김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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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표 시절 김동섭

김동섭(1989년 3월 29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11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게된 공격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동섭
  • 출생일 : 1989년 3월 29일
  • 신체 : 187cm / 82kg
  • 유스클럽 : 장훈고등학교 중퇴
  • 국가대표 경력
2008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09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12년 런던 올림픽 아시아예선 대표
2013년 EAFF 동아시안컵 본선 대표
(통산 A매치 3경기 출장)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광주 FC 2011 27 22 7 2 3 0
2012 32 25 7 0 10 0
성남 일화 천마 2013 36 7 14 3 4 0
성남 FC 2014 0 - - - - -
통산 (K리그) - 95 54 28 5 17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유소년 생활[편집]

장훈고 시절, 장신임에도 발도 빨라 고교 무대를 휘젓고 다녔다. 김선수의 플레이와 신체조건을 눈여겨 본 J리그 스카우터 눈에 들어, 2007년 7월 장훈고를 중퇴하고 시미즈 S펄스로 3년계약으로 입단하게되었다. 계약은 C라이센스였다고.


J리그[편집]

시미즈에 입단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소속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채 2년 내리 시미즈 2군에 머무르고 말았다. C라이센스인걸 감안하면 이게 당연한거지만.. 이후 2009년 7월, J2도쿠시마 보르티스로의 1년 임대가 결정되었으며 2009년 8월 16일, 데뷔전을 치루며 일본 진출 2년여 만에 공식경기를 치루었다. 2009 시즌 10경기 남짓 도쿠시마에서 출장하며 가능성을 보였던 김동섭이었으나, 2010년에는 부상을 당하며 전력외 취급을 받았다. 결국 2010 시즌은 도쿠시마에서도 무출장에 그치고 말았고, 2009년 U-20 월드컵 당시 김동섭을 주전 공격수로 기용했던 홍명보 감독도 김동섭 선수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엔트리에서 제외시키면서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져만 갔다.


K리그[편집]

2011년 드래프트에 신청하여 광주 FC에 우선지명 되었다. 유난히 대어급 신인이 없었던 2011년 드래프트 장에서 그나마 김동섭 선수가 가장 지명도가 높은 신인이었기 때문에 광주 FC로의 지명은 사실상 확정적이었다. 광주 FC에 입단해 박기동 선수와 함께 2011시즌 개막경기에서 대활약해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박기동 선수가 약간 주춤한데 반해 김동섭 선수는 꾸준히 득점을 올리며 활약 중에 있다. 2011시즌 성적은 7골 2도움 기록. 같은 팀의 이승기 선수의 급성장에 묻히긴 했지만 김동섭 선수도 신인왕 후보다운 활약으로 광주팬들을 즐겁게했다. 이후 2012년에도 7골을 성공시키며, 2년차 징크스는 비교적 넘기는듯 했는데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이후 2013시즌을 앞두고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였다. 이적료는 7~8억원 수준이며, 안익수 감독이 강력하게 영입을 요구했다고 한다.

성남 입단 후 13시즌 14골을 쏟아넣으며, 팀 내 시즌 득점 1위 및 리그 득점 5위에 랭크되며 대활약하였는데.. 14시즌에는 전지훈련 도중 당한 허벅지 부상의 여파와 박종환 감독 부임 이후의 팀 분위기 저하 등 악재가 겹치면서 2014년 6월 현재까지 11경기를 나와, 무득점에 신음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슈팅 감각이 좋고,[1] 장신이라서 타겟 스트라이커 또한 준수하게 소화할 수 있으며 속도와 움직임 또한 나쁘지 않지만, 공격자 파울을 자주 범하는 편이다. 여기에 체력도 약간은 부족한 편. 하지만 K리그 국내파 공격수 중에는 가장 두각을 보이는 젊은 선수 중 한명이다.


에피소드[편집]

  • 2007년 11월 있었던 과의 AFC U-19 챔피언십 예선경기에서 7골을 쏟아넣었던바 있다. 하지만 같은 경기에서 조영철 선수가 10골을 터뜨려버린 탓에 다소 주목을 받지 못했던게 아쉬울듯. 참고로 이 날 괌 U-20 대표팀은 0:28로 대패했다.
  • 2012년 당시 광주 FC는 선수 유니폼 네이밍 마킹을 트위터 마킹으로 기재해 화제를 모았던바 있다. 이로 인해 광주 FC의 모든 선수가 트위터를 새로 개설해야 했으며 김선수도 마찬가지로 'KIMDONGSUBGJ'[2] 라는 트위터를 개설했는데.. 이후 김선수는 2013년 성남으로 이적했으나, 2014년 현재까지 아직도 광주 팀명이 그대로 남아있는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다.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다만 다른 스트라이커들의 기록과 비교하면 득점에 비해 슈팅이 지나치게 적다. 때문에 때려야할 때 때리지않는다고 답답해하는 성남빠들이 있다.
  2. 뒤에 GJ는 Gwang-Ju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