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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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입단 직후 김영우

김영우(1984년 6월 15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7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영우
  • 출생일 : 1984년 6월 15일
  • 신체조건 : 177cm / 67kg
  • 주로 쓰는 발 : 오른발
  • 별명 : 믹키영우[1], 김캡틴[2]


  • 프로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경남 FC K리그 2007 6 3 0 0 1 0
2008 26 24 3 1 3 0
2009 24 13 1 5 2 0
2010 28 12 2 2 6 0
2011 16 8 3 3 4 0
전북 현대 모터스 2011 7 0 0 0 0 0
경찰청 축구단 챌린지 2013 2 2 0 0 0 0
전북 현대 모터스 클래식 2013 3 0 0 0 0 0
전남 드래곤즈 2014
통산 (K리그) 클래식 - 112 62 9 11 16 0
챌린지 - 2 2 0 0 0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울산광역시 출신으로, 울산시 현대중학교와 현대고등학교를 거쳐 경기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경기대학교 축구부가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드래프트 당시 많이 긴장했었다고. 사실 현대고등학교 시절 주장 완장도 찼던 김영우 선수가 경기대학교 축구부에 입단했던건 꽤나 의아한 사실중 하나. 전후 사정 아시는 분이 추가바람.


프로 생활[편집]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당시 신생팀이던 경남 FC에 2순위로 입단하였다. 당시 경남의 박항서 감독은 김영우 선수를 처진 스트라이커로 쓰기위해 지명했다고.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데뷔시즌엔 6경기 출장에 그쳤다. 2년차인 2008년, 조광래 감독이 부임하면서 김영우 선수의 축구인생은 큰 전환기를 맞이하게되는데, 거의 매 경기 교체선수로 나오면서 공격적인 역할을 맡아 수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김진용 선수와의 콤비 플레이가 좋았다는듯. 여기에 경남의 살림꾼 역할을 맡아 팀이 필요한 곳마다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하여며 붙박이 주전으로 도약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좌우 윙백 자리에 정착하였다. 역시 윙백 제조기 조감독....

2010년 시즌 초 경남 FC의 전임 주장 이상홍이 이적함에 따라 경남 FC의 새주장을 맡아 활약했는데... 그런데 이게 왠걸, 2011년 여름 전북 현대 모터스로의 이적이 알려져 경남빠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경남 입장에서는 2011시즌 종료 후, FA가 되면 이적료도 못받고 팔 처지라 걍 미리 이적료 받고 팔기로 결심했다는듯. 이적 조건은 비공개였으나, 김선수의 이적직후 전북의 강승조 선수가 경남 FC로 이적함에 따라 양 선수간의 맞트레이드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북 현대 모터스 이적 후 오른쪽 풀백을 맡아 연달아 선발 출장 했으나, 아직 전북의 팀컬러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ACL 8강 세레소 오사카 원정 경기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되어 이후 로테이션으로 밀려나게 되었다. 결국 2011시즌 전북 현대의 우승의 주역이 되지 못한 채 2012년 경찰청 축구단에 입대해 병역의무를 수행하였으며, 경찰청에서도 R리그 시절에는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게 된 2013시즌에는 서브로 밀려나 부진했다. 결국 2013년 10월 소집해제 후, 원 소속팀인 전북에 돌아와서도 별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2014시즌을 앞두고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김영우는 초창기 처진 공격수로써 기용되는 모습이었지만 조광래 감독 부임 이후, 활동량과 성실함을 눈여겨 본 조광래 감독에 의해 측면 자원으로 전환되어 새롭게 탄생하였다. 2008시즌 3-4-3 포메이션에서 처진 공격수나 윙백으로 활약한 김영우는 공격적인 능력을 갖춘 선수는 측면으로 돌려 수비력을 갖추게 하여 전술적으로 더 유용하게 만든다는 조광래 감독의 복안 아래 풀백으로 보직을 변경, 경남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2010시즌과 2011시즌엔 중앙 미드필더로도 기용, 활발한 공수 연결로 경남의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그러나 경남을 떠난 후로는 거짓말처럼 존재감이 옅어져버렸다.


에피소드[편집]

  • 공교롭게도 경남 FC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김영우 선수의 팀내 100경기째 출장 경기였다. 경남 구단은 나중에 김영우 선수가 전북 소속이 된뒤인 2011년 9월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벌어진 경남 FC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K리그 경기에서 김영우 선수에게 100경기 기념 감사패를 전달했다.
  • 전반적으로 경남팬들에게는 프랜차이즈 스타 급의 고평가를, 전북팬들에게는 필요 이상의 비난을 받으며 양 극단의 평을 듣고있는 선수로 경남을 떠난 이후로는 마인드 적으로 고전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평이다.


경력[편집]

  • 2014 : 전남 드래곤즈 / K리그 클래식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경남 입단 시절, 정윤성, 이용승 등과 경남신기를 결성했었다. 지금은 아무도 남아있지는 않지만..
  2. 경남 시절 주장을 맡아서 붙은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