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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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경(1983년 1월 26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선수다.




프로필[편집]

  • 이름 : 남익경
  • 출생일 : 1983년 1월 26일
  • 신장 : 177cm / 70kg
  • 현 소속팀 :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포항 스틸러스 2002 0 - - - - -
2003 8 8 1 0 0 0
2004 12 11 1 1 1 0
2005 13 12 0 0 0 0
2006 3 3 1 0 0 0
광주 상무 2007 18 14 0 0 0 0
2008 20 14 2 4 1 0
통산 (K리그) - 74 62 5 5 2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1년 3월 1일 시점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안동중학교와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수이다. 포철공고 재학 당시 고교 최고 수준의 기량을 보여줘, 이동국의 뒤를 이을 대형 스트라이커가 될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다만 고등학교 3학년 때 얻은 발가락 피로골절 부상 때문에, 청소년 대표팀에서는 2002년 1월 소집훈련 명단에 포함된 것 외에는 선발되지 못했다.


프로 생활[편집]

K리그 시절[편집]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2002년 포항 스틸러스로 직행하였다. 부상과 재활의 여파로 입단 첫 해에는 전혀 뛰지 못했지만 포항 2군에서 차분히 준비한 후 2003년 9월 24일 전남 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으며, 10월 8일 부천전에서는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주로 2군에서 머물며 1군 교체 멤버로 간간이 출장을 이어갔다. 하지만 2006시즌에는 리그컵에서만 3경기 출전하며 1군에서 완전히 밀려나는 시련을 겪었고, 결국 2006시즌 종료 후 광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상무에서는 주로 2선 혹은 쓰리톱의 측면 요원으로 기용되며 포항 시절에 비해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전역 후 포항과의 재계약에는 실패하였다.


핀란드 진출 이후[편집]

포항 퇴단 후, 홍이삭 에이전트를 통해 이호진 선수와 함께 핀란드의 JJK로 이적했다. 핀란드 무대에 남선수와 함께 도전장을 냈던 이호진, 김현관 선수가 팀에서 자리 잡지 못하고 곧 떠난 것과 달리, 남선수는 핀란드 무대에서 10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순위 8위에까지 올라가는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바탕으로 이듬해인 2010년에는 핀란드의 명문 축구팀인 FC 하카로 이적, 11경기 4골로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상반기를 마친 후 하카를 떠난 남선수는, 중국 갑급 리그 팀 인 선양 동진에 입단하는가 싶더니,[1] 타이 디비전 2 축구팀인 탄야부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후 행적은 불명확하다.

2016년 생활체육팀 울산 세종공업의 멤버로 하나은행 FA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기사에 따르면 중국이나 태국 팀에 대한 언급은 없고, 2011년 경 FC 하카와 계약 해지 후 바로 입단(취직)했다고 한다.[2]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 2009 : JJK / 핀란드 1부리그
  • 2010 : FC 하카 / 핀란드 1부리그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