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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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기

멕시코 (Mexico, Estados Unidos Mexicanos)는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연방공화국이다.


멕시코의 역사[편집]

멕시코 지역은 기원후 10C 전후로는 마야문명이 융성했고, 16C 초까지는 아즈텍문명이 번성하던 지역이다. 그러나 1521년 스페인의 에르난 코르테스의 침입으로 아즈텍이 멸망한 후 멕시코 지역은 식민지로 전락한바 있다. 이후 누에바에스파냐 (Nueva España) 부왕(Virrey. 식민지 총독의 의미에 가깝다)령으로 불리우며 약 300년간의 식민통치를 거쳤으며, 1807년 나폴레옹이 스페인 왕국을 점령하여 본국이 소란스러운 틈을 타서 1810년 아구스띤 데 이뚜르비데 (Agustin de Iturbide)에 의해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였다. 독립 직후 북아메리카 남부지방 대부분과 중앙아메리카 전역에서 스페인 세력을 몰아낸 멕시코는, 중미연합주를 수립하였으나 다른 기득권층의 반발로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등이 떨어져나갔고, 1846년 미국-멕시코 전쟁으로 오늘날의 텍사스, 캘리포니아, 뉴멕시코, 아리조나, 네바다, 유타, 콜로라도 등 이전까지 멕시코가 보유했던 영토를 미국에게 내주고 말았다. 이후 멕시코 정세는, '권력장악에 실패한 세력의 무장쿠데타 시도 → 내전 → 내전 수습 → 선거 → 선거 패배측의 쿠데타 → 무한반복'으로 엉망이 되어갔고, 간신히 국정을 수습하고 발전할라치면 이번엔 프랑스, 미국등 외세가 간섭해오는 역사가 계속되었다. 20세기 이후부터는 제도혁명당(Partido Revolucionario Institucional, PRI)이 60년 넘게 여당으로 군림하며 멕시코 기득권을 독점했고, 1990년 카를로스 살리나스 데 고르타리 대통령이 NAFTA를 체결하면서 이러한 상황은 더욱 심화되어갔다. NAFTA 체결 후, 농산물 가격의 폭락으로 빚더미에 오른 멕시코 농민들은 마약재배에 손을 댔고, 멕시코 마약갱단들은 이웃나라인 미국에 마약 장사를 벌이며 일약 떼돈을 벌어들였기 때문.

현재 멕시코 정부는 수년째 마약과의 전쟁을 치루고있지만 평화는 요원한 상황이다. 벌써 이 전쟁에서 죽은 사람 숫자만 4만명이 넘은 상황이고[1] 앞으로도 늘어날 전망. 국가 GDP는 멕시코에서 나오는 석유 개발과 NAFTA 체결로 인한 투자 증가로 세계 10위권 수준이지만, 국내 사정은 그야말로 목불인견의 상황인 셈.[2]


멕시코의 축구[편집]

FIFA 랭킹은 남자 축구는 2011년 12월 현재 20위, 여자 축구는 22위이다.


분류[편집]

멕시코의 국가대항전[편집]


멕시코의 프로 축구[편집]


멕시코 국적의 선수[편집]

  • 멕시코 국적의 K리거는 아직까지 없다.


참고 사항[편집]

  1. 2011년 기준이다.
  2. 물론 GDP가 세계 10위권이기 때문에, 기득권층은 엄청나게 잘산다. 빈부격차가 엄청나게 심해서 문제지. 그래서인지 기득권층이 사는 곳이 그나마 평화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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