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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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창(1989년 6월 20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2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있는 미드필더다.



프로필[편집]

  • 이름 : 박수창
  • 출생일 : 1989년 6월 20일
  • 신체 : 173cm / 70kg


  • K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대구 FC K리그 2012 1 1 0 0 0 0
충주 험멜 챌린지 2013 29 10 0 2 3 0
SK 유나이티드 2014
통산 (K리그) 클래식 - 1 1 0 0 0 0
챌린지 - 29 10 0 2 3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1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서울 석관중학교, 장훈고등학교, 경희대학교를 졸업했다. 장훈고 시절, 윤동민, 김동섭 등 당대 고교 최고의 스트라이커와 함께 활약하며 스폿라이트를 받기도했던 선수이며, 윤동민과 김동섭 두 선수가 고교졸업 후 나란히 프로무대에 도전한 것과 달리 박선수는 경희대학교로 진학해 대학축구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던바 있다. 경희대 시절에는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도 발탁되었고, 주장 완장을 차기도 하였다.


프로 생활[편집]

2012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로 대구 FC에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대구에서는 2군에서만 모습을 드러내다, 정규리그 경기 1경기 교체출장에 그친채 상호합의로 대구를 떠났고, 2013년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게된 충주 험멜에서 뛰게 되었다. 충주에서는 이재철 감독의 기용 아래 주전 선수로 도약하는듯 했으나, 이감독의 사임 이후 김종필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주전 자리를 잃고 서브로 밀려나고 말았다. 이후 2014시즌을 앞두고 SK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1]

이 때 까지만 해도, 그저그런 선수에 불과했는데.. 박경훈 감독의 조련 아래 빠르게 성장하면서 SK의 주전 자리에 안착했고, 2014년 9월 6일 드디어 대형 사건을 터뜨리고 말았다.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전반전에만 혼자서 4골을 쏟아넣은 것.[2] 이후 후반전에는 황일수 선수의 골을 도우며 도합 1경기에서 공격 포인트 5개를 쓸어담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 2014 : SK 유나이티드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박수창! (09.06)


참고[편집]

  1. 특히 충주는 팀 사정 때문에 박선수를 사이드 풀백으로 기용했는데, 박선수는 이러한 포지션 기용에 불만을 표출하고 이적을 결심하였다고 한다.
  2.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이원화 이후 터진 첫번째 1경기 4골의 주인공이다. 여기에 전반전에만 4골을 혼자서 쏟아넣은건 한국프로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