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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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에서의 반달리즘의 전형적인 예
SK 유나이티드 팬에 따르면 우리는 방사능 쓰레기 ^^

반달리즘(Vandalism)은 문화·예술 및 공공시설을 파괴하는 행위 또는 그러한 경향을 이름.






정의[편집]

북아프리카(현 모로코 지역) 및 사르데냐, 코르시카에 왕국을 세우며 융성했던 반달족(Vandals-族)이 5세기 유럽의 민족 대이동 시기에 지중해 연안에서 로마에 이르는 지역에서 약탈과 파괴를 일삼은데서 유래된 말이다. 그러나 반달족은 우수한 로마의 문화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했으며, 사실 로마문화를 가장 많이 파괴한 것은 로마인 자신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용어 사용 또한 반달족에 대한 반달리즘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일반 명사화 되었으니.. 망했어요


위키에서의 반달리즘 (문서훼손행위)[편집]

'반달리즘'(Vandalism)은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통용되던 용어로 한국어로 '문서 훼손'이라 부르기도한다. '반달리즘'은 문서를 훼손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단어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반달리즘을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1]


문서 훼손의 유형[편집]

  • 문서에 광고를 집어넣는 행위 (스팸)
  • 아무 이유 없이 내용을 부분적으로 혹은 모두 지우는 행위 (만일 수정을 위해서 지운다면, 편집 요약에 이유를 적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문서에 욕설을 쓰거나 낙서를 하는 행위
  • 내용을 고의로 왜곡하는 행위
  • 불쾌감을 주는 그림을 올리는 행위
  • 사용자 페이지/토론에 비방하는 글이나 욕설을 쓰는 행위 등
  • 교묘하게 문서의 내용을 약간 바꾸어 완전히 엉뚱한 내용으로 바꾸는 행위
  • 틀을 고의로 훼손하여 다수의 문서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 삭제 토론, 삭제 신청 또는 다른 틀을 사용할 대상이 아님에도 고의나 악의로 계속 삽입하는 행위.
  • 편집 요약에 고의로 불쾌한 내용을 삽입하는 행위
  • 상대방의 의견 내용을 변경하는 행위 (예: 투표에서 찬반을 변경) (오타 수정 등 선의의 편집 제외)


풋케위키에서의 반달리즘[편집]

풋케위키에서는 대체로 3종류의 반달리즘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첫번째는 '장난 편집', 두번째는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서술에 대한 불만', 세번째는 '연고이전팀의 서술에 대한 반발'이다. 장난 편집은 다양한 위키사이트에서 당연히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며, 선수에 대한 서술에 대한 불만은 잘못되었거나 불만인 서술에 대해 본인이 직접 정확한 내용으로 수정하거나 수정 요청을 남기면 충분히 수정될 수 있으나 클레임을 거는 사람이 위키 편집에 대해 익숙하지 않을 때 주로 일어난다. 마지막으로 연고이전 팀에 대한 서술 반발은 2가지 측면에서 일어나는데 연고이전팀에 대한 서술의 강도가 본인이 생각하는 바 보다 낮아 좀 더 나쁘게 서술하려는 쪽과 자신의 팀이 비하당하는데 불만을 가진 연고이전 팀 팬에 의해서 자행된다. 하지만 양쪽 다 풋케위키의 연고이전에 관한 정책의 기준에 맞지 않을시 블럭 등 제재를 받게 된다.


풋케에서의 주요 사례[편집]

  • 2011년 6월에서 7월에 걸쳐 김동훈 문서에 대한 지속적인 반달이 있었던바 있다. 이 때문에 김동훈 문서는 현재까지도 계정이 등록된 사용자만 편집이 가능하다. 풋케위키 역사상 최초의 반달 사례일듯.
  • 2013년 12월 11일에는 일부 수원 선수들 문서에 팀명 표기를 '수원 삼성 블루윙즈' 에서 '수원 블루윙즈'로 바꿔버리는 일도 있었다. 수원팬 유저로 추정되는데, 삼성을 명시하는게 거슬렸던 모양..
  • 2014년 7월 14일, SK 팬으로 추정되는 유저에 의해 SK 유나이티드 문서 및 강원 FC 문서 등에 새벽 시간 반달행위가 벌어진바 있다.
  • 2014년 8월 2일에도 한 유저에 의해 성남 일화 천마, FC 안양, 서울연고공동화정책 문서가 반달을 당했다. 이외에도 FC GS 표기에 대한 지속적인 문서 훼손 시도는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 2015년 말부터 2016년까지 '위키백과 출신의 한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와 임의의 풋케위키 문서들에 대한 지속적인 반달행위가 일어났다. 이에대해 '위키백과 출신의 한 사용자'는 운영진에게 이 반달행위를 알리고 이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풋케위키 운영진의 계속적인 모니터링 끝에 '위키백과 출신의 한 사용자'의 자작극임이 밝혀졌다. 자작극을 벌인 사용자에게 수차례의 경고를 전했지만 반달행위는 계속적으로 일어났고, 결국 해당 회원은 영구탈퇴 조치됐다. 이후 타 위키위키 사이트에서 풋케위키 운영자를 사칭하며 이간질을 시도하거나 경찰에 고소를 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상식밖의 행위를 하기도 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