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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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절의 비니시우스

비니시우스 콘세이상 다 실바 (1977년 3월 7일~ )는 브라질 출신의 외국인 선수로 2006년 K리그에서 뛴 선수이다.

동일 등록명으로 2011년 울산 현대에서 뛰었던 비니시우스가 존재하므로 풋케위키 문서명은 비니시우스1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Vinícius Conceição da Silva
  • 국적 : 브라질
  • 출생일 : 1977년 3월 7일
  • 신체 : 185cm / 80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울산 현대 호랑이 울산 현대 호랑이 2006 29 14 1 1 9 0
통산 (K리그) - 29 14 1 1 9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1년 3월 1일 기준.


K리그 이전[편집]

1997년 비니시우스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1997년 FIFA 세계청소년 축구선수권대회에 브라질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대한민국을 맞아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브라질의 10:3 대승을 이끌었던바 있다.[1] 이를 바탕으로 1997년에 스포르팅 CP에 입단하여 2001년까지 활약하였고, 2001-2002 시즌 벨기에의 스탕다르 리에쥬를 거쳐, 2002년 플루미넨시 2002년 후반기부터 2005년까지 인터나시오날에서 활약하였다. 2005년 후반기부터 K리그 입성전까지 아틀레찌쿠 미네이루에서 활약하였다. 청소년대표팀 출신답게 브라질의 명문팀을 두루 거쳤다.


K리그 시절[편집]

2005년 K리그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는 리그 2연패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대대적인 보강을 실시하였다. 이 중 하나로, 울산 이적후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외국인 수비수 무사를 방출하고, 청소년대표 출신의 비니시우스를 데려온 것이다. 비니시우스는 K리그에서만 29경기를 출전하면서 연착륙하였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1차전에서 그림같은 프리킥 선제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2] 그러나 2006시즌 종료 후, 울산은 대대적인 외국인 리빌딩을 가했는데, 레안드롱전남 드래곤즈로 임대시킨데 이어, 비니시우스에게도 칼날이 들어왔다. 울산은 상대적으로 빈약한 공격자원의 보강을 위해 비니시우스를 방출하였고, 비니시우스는 고국으로 돌아갔다.


K리그 이후[편집]

고국으로 돌아간 비니시우스는 원소속팀인 아틀레찌쿠 미네이루로 복귀하여 2008년까지 활약하였고, 2009년 바히야, 2010년 나우티코와 산 호세에서 활약한 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Caxias do Sul 에서 활동한 것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보여진다.


에피소드[편집]

  • 울산에서는 주전으로 중용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리빌딩에 희생되며 팀을 떠나고 말았다.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많은 한국 축구팬들은 이때를 쿠칭참사라 부르고 있다.
  2. 하지만, 팀은 비니시우스 덕이 1차전을 이기고도 2차전에 1:4로 패하며 탈락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