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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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절 손승준

손승준(1982년 5월 16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수비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손승준
  • 출생일 : 1982년 5월 16일
  • 신체 : 186cm / 77kg
  • 국가대표 경력
2001년 ~ 2003년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
2004년 아테네 올림픽대표팀 강화훈련 참가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1 9 8 0 0 2 0
2002 17 6 0 2 1 0
2003 22 12 0 0 5 0
2004 0 - 0 0 0 0
광주 상무 2005 19 2 1 2 6 0
2006 0 0 0 0 0 0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7 4 2 0 0 0 0
2008 1 1 0 0 0 0
전북 현대 모터스 2008 0 0 0 0 0 0
2009 9 1 0 0 2 1
2010 22 11 3 0 17 0
2011 9 4 0 0 6 0
통산 (K리그) - 112 47 4 4 39 1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2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통진종고를 졸업한후 바로 프로행을 택한 고졸 신인선수다.[1]


프로 생활[편집]

2001년 드래프트를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게 되었다. 입단 당시 수원의 감독을 맡고 있던 김호의 이름을 딴 김호의 아이들의 한명으로 불리우며 2002년부터 선발 명단에 자주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2003년에는 U-23 올림픽 대표팀에도 선발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때가 제일 잘나가던 시절이었던듯. 그러나 차범근 감독이 수원에 부임하면서 손승준은 2군에 밀려나게 되었고 이후 오랜시간을 2군에서 보내게된다. 2005년 상무 입대를 택하여 상무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였지만 얼마안가 무릎 부상으로 상무에서도 2군으로 밀려났다. 제대 이후에는 또다시 수원 2군으로..; 애초에 마토, 곽희주 등 다른 수비수들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던 데다 무릎부상이 계속 발목을 잡는 손승준 선수가 수원에서 주전 기회를 얻기란 요원한 일이었다. 결국 2008년 8월 김호의 아이들 시절부터 그를 지켜보고 있던 최강희 감독의 요청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트레이드 된다. 트레이드 매물 대상은 김성근.



최강희 감독은 재활공장장으로 통하는 그의 닉네임 답게 내적 외적으로 모두 지쳐있는 손승준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결국 이적 후 1년만에 다시 경기장에 돌아오게 된다. 그 후 중요한 경기마다 활약을 보여주면서 최강희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다. 반면 김성근은 수원가서 망했어요~[2] 손선수는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경기마다 로테이션 멤버로 나와 두각을 나타냈는데, 2012시즌을 앞두고 중국 슈퍼리그의 허난 졘예로 이적하였다. 허난 측이 상당한 수준의 연봉을 보장했다는듯. 이후 허난에서 1시즌간 활약 후 2014년 현재는 은퇴했다고 한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 문제 때문에 이른 나이에 은퇴를 결심한듯.


플레이 스타일[편집]

왕성한 활동량과 함께 몸싸움이 강한 파이터형 수비수수비형 미드필더. 경기중 1:1 상황이 나오면 끝까지 쫓아가서 수비를 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센터백 볼때는 미드필더 진영까지 올라와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있으며. 참고로 2010년 리그 17출장 15경고에 이르는 엄청난 카드 수집능력(?)도 보유하고있다.


에피소드[편집]

  • 2008년 수원과의 2군 경기에서 제칼로가 상대 선수에게 '폭력을 행사 했다는' 이유로 10경기 출장 정지를 당해서 결국 방출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이때 원인 제공자가 바로 손승준 선수였다고 한다. 평소 다혈질인 두 선수의 모습을 보면 대충 이해가 가기도..


경력[편집]

  • 2012 : 허난 젠예 / CSL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최종 학력은 초당대학교 졸업으로 되어있으나 이는 프로 입단후 대학 졸업장만 받은것. 비슷한 케이스로 고창현이 있다.
  2. 사실 김성근 선수는 전북 시절부터 이미 쇠퇴기였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