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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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표 시절 신현호
ⓒ월간축구

신현호 (1953년 9월 21일~)는 대한민국 출생의 축구 선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신현호
  • 등록명 : 신현호
  • 출생일 : 1953년 9월 21일
  • 신체 : 165cm / 65kg
  • 국가대표 경력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표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 본선 대표
1980년 AFC 아시안컵 본선 대표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아시아예선 대표
1974년 ~ 1980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통산 A매치 44경기 11골)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할렐루야 독수리 1984 26 16 1 4 0 0
1985 10 7 1 2 0 0
통산 (K리그) - 36 23 2 6 0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2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시절[편집]

서울 한양중학교, 한양공고, 한양대학교를 졸업하였다.[1] 한양중학교 시절부터 축구를 시작한 신선수는, 한양공고 시절부터 유동춘[2] 선수와 함께 고교 최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하였으며, 연세대학교의 강력한 구애에도 불구 한양대학교로 동기들과 함께 진학해 활약하였다. 이후 한양대 2학년 시절에 한일대학축구정기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되는등 승승장구 하였다.


선수 생활[편집]

1970년대 중후반, 국가대표로 많은 경기에서 활약했던 선수다. 단신임에도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활약하던 신선수의 모습을 기억하는 올드팬들이 더러 있을 정도. 대학 졸업 후 실업팀 포항제철에 입단하였고, 이후 육군 축구팀인 충의를 거쳐 1980년 12월 할렐루야 독수리의 창단 멤버로 합류하였다. 이후 팀내 문제로 인해 1982년 잠시 퇴단하였다가 1983년 여름 할렐루야에 다시 합류하여 수퍼리그에서 2시즌간 활동하였다. K리그에서는 그다지 많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사실 1978년 무릎 부상 이후로 신선수의 컨디션은 전성기가 꺽인 상태였다. 그럼에도 1984년까지 선수생활을 지속했으니 대단할 따름.


은퇴 이후[편집]

할렐루야 축구단 (실업) 감독을 1995년까지 맡아 활동하였으며,[3] 이후 숭실대학교 축구부 감독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3년까지 모교인 한양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재직하였다. 한양대 축구부 감독 및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을 겸임 중이며, KBS 스포츠 축구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하기도..

이후 2014년 1월, 고양 Hi FC의 단장으로 선임되었으나 2014년 7월 이영무 고양 Hi FC 감독과 함께 동반 사임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원래 신현호 선수의 주 포지션은 사이드 윙어였으나, 국가대표에서는 차범근 선수가 신선수의 자리에서 사이드 윙어에서 고정 활약한 탓에 신현호 선수는 주로 로테이션 멤버로 활동하였다. 하지만 한국 상대팀들이 저 자리는 무조건 차범근이 나올 것이다 라고 생각하여 힘이 좋은 측면 수비를 배치했다가 차선수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신선수가 경기에 나서면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로 측면을 공략해 들어갈 수 있었다. 덕분에 올드팬들의 기억 속에 신선수는 뛰어난 윙 플레이어로 기억되고 있다.


에피소드[편집]

  • 1983년 멕시코 청소년대회 4강의 주역이었던 신연호 씨와 이름이 매우 비슷하다. 1980년대에는 지금처럼 정보가 정확한 시절도 아니었던터라 신연호 선수와 신현호 선수를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았고, 덕분에 1983년 축구선수 인기 투표에서 신연호 선수인줄 착각한 신현호 선수에게 몰표가 돌아가 신현호 선수가 축구인기 투표 1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 -_-;; [4]


경력[편집]

  • 1979 ~ 1980 : 충의 / 실업축구


갤러리[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 [1] (신현호 선수 시절 관련 인터뷰)


참고[편집]

  1. 참고로 신현호 씨의 부모님이 이북 출신이라 신씨도 전국체전 등에서 이북 5도팀 멤버로 참가하곤 하였었다.
  2. 고교 시절부터 신현호 선수와 발을 맞추어 두 선수 모두 국가대표에 발탁되어서도, 명콤비로 활약하였다. 현 서울공고 축구부 감독. 과거 K리그에서 활약한 유동관, 유동우 선수의 친형으로도 알려져있다.
  3. 신현호 씨가 물러난 뒤 할렐루야 감독을 맡았던 이가 조병득 씨였다.
  4. 비슷한 일이 2004년에도 있었다. K리그, 전북 현대에서 활약하던 김태영 선수가 국가대표 및 전남 드래곤즈에서 대활약한 아파치 김태영 선수인줄 알고 K리그 올스타전에서 몰표가 돌아갔던 일이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