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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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승(1984년 8월 28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7년부터 K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이용승
  • 출생일 : 1984년 8월 28일
  • 신체 : 175cm / 71kg
  • 수상 경력
내셔널리그 2009 전반기 득점왕
2010 내셔널축구선수권 MVP
2010 내셔널리그 시즌 베스트 11 (FW 부문)
  • 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경남 FC K리그 2007 29 23 1 2 6 0
2008 11 9 0 0 2 0
부산교통공사 KNL 2009 22 - 16 2 3 0
2010 25 - 14 5 7 0
2012 3 - 0 0 0 0
전남 드래곤즈 클래식 2013 3 2 0 0 1 0
부산교통공사 KNL 2013 11 - 4 2 5 1
2014 0 - 0 0 0 0
통산 K리그 - 43 34 1 2 7 0
KNL - 61 - 34 9 15 1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안동중학교, 안동고등학교, 영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안동고 시절 김진규, 백지훈과 함께 활동하였고,[1] 영남대 시절까지는 측면 미드필더로 활동하였다.


경남 생활[편집]

2007년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지명되어 경남 FC에 입단하였다. 고순위 지명은 아니었지만, 입단 직후 가진 동계전지훈련에서 기동력과 체력을 과시하며 박항서 감독의 눈도장을 받는데 성공, 조커로 출장하며 경남에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하였다.[2] 조커임에도 불구 2007시즌 29경기를 출장하며 리그 대부분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며 경남 전술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이용승 선수는 그 해 K리그 신인왕 후보로도 거론되는등 성공적인 데뷔시즌을 보내었다. 하지만 2년차를 맞이하며 슬럼프에 빠진 이용승은 2008시즌 11경기 출장에 그치었고, 이마저도 대부분 후반전 잠깐 잠깐 모습을 비추는데 불과했다. 결국 이선수는 2008시즌을 끝으로 경남을 떠나게된다.


부산교통공사 생활[편집]

경남을 떠난 이용승을 받아준 곳은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었다. 당시 부산교공은 김진일 선수의 강원 FC 이적 이후, 파괴력을 가진 선수의 영입을 노리고있었고, 여기에 이용승은 적임자였다. 이용승은 좌측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인사이드 포워드 역할을 맡으며, 차철호, 여승원 등과 짝을 맞추어 활약하였다. 그 결과 2009시즌 내셔널리그, 대통령배전국축구대회, 전국체전 3개 대회에서 모두 득점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3] 이후 2010시즌에도 14골 5도움을 몰아치며 '내셔널리그 역대 한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5위'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4]


전남 생활과 부산교공 복귀[편집]

이후 부산교공을 떠나 경찰청 축구단에 입단, 중앙과 센터 포워드를 오가며 팀의 살림꾼 역할을 맡았던 이용승 선수는 제대 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해 K리그 무대에 재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전남은 이용승 선수의 플레이스타일과 궁합이 맞질않았고, 팀 사정도 썩 좋지못했다. 결국 이용승 선수의 도전은 6개월여만에 끝나고말았고, 이후 이선수는 친정팀인 부산교통공사로 복귀하였다.

부산교통공사에 복귀해서는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박승민 선수와 함께 부산의 득점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중이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숏패스를 통한 세밀한 축구보다는 소위 뻥축구에 특화된 공격수이다. 체력과 활동량이 좋아, 상대팀의 수비라인을 무너뜨리는데 특화된 편. 덕분에 부산교공은 롱볼을 타겟이 떨궈주고, 이용승이 마무리하는 전술로 많은 득점을 기록할 수 있었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특히 백지훈 선수와는 중학교 시절부터 축구를 함께 했다고 한다.
  2. 당시 이용승 선수와 플레이스타일이 겹치는 뽀뽀가 있었기에, 이용승 선수가 붙박이 주전을 차지하는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다.
  3. 한시즌 3개대회 득점왕 기록은 내셔널리그의 괴물로 통했던 김영후고민기 등도 해내지못한 대기록이다..
  4. 역대 1위와 2위는 모두 김영후 선수가 갖고있다. 2008시즌 30골 10도움으로 40포인트를 기록해 1위를, 2006시즌 19골 4도움을 기록해 2위 기록을 차지했다. 역대 3위 기록은 대전 한수원 시절 김영남으로 18골 4도움으로 22포인트, 역대 4위는 고민기로 2009시즌 15골 5도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