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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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식

임관식(1975년 7월 28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1998년부터 2008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선수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임관식
  • 출생일 : 1975년 7월 28일
  • 신체 : 172cm / 68kg
  • 국가대표 경력 : A매치 2경기 출장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전남 드래곤즈 1998 27 14 0 1 4 0
1999 35 4 3 1 2 0
2000 34 9 1 2 4 0
2001 24 10 0 0 4 0
2002 27 14 0 0 1 0
2003 8 6 1 0 0 0
부산 아이콘스 2004 28 16 0 3 2 0
2005 26 11 1 0 4 0
2006 29 15 0 3 2 0
전남 드래곤즈 2007 14 13 0 0 2 1
2008 3 3 0 0 1 0
통산 (K리그) - 255 115 6 10 26 1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2시즌 종료시점 기준.


지도자 프로필[편집]

연도 소속팀 직책
2010 ~ 2011 목포시청 축구단 코치
2012 광주 FC 코치
2013 ~ 2014.6 호남대학교 축구부 감독
현재 광주 FC 스카우터


유소년 시절[편집]

전남 광양시 광양중학교와 순천시에 위치한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호남대학교를 졸업한 선수다. 호남대학교 시절 팀의 주장으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프로 생활[편집]

호남대 4학년 시절 열린 1998년 드래프트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연고지명으로 입단하였다.[1] 전남 입단 후, 마당쇠 역할을 도맡으며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활약하였다. 이상하게도 수비의 김태영이나 공격의 노상래, 미드필더의 김도근, 김정혁 등은 전남의 레전드로 크게 유명세를 탄데 비해 임관식 선수는 프렌차이즈 스타에 오랜 시간 전남에서 활약해왔음에도 전남의 대표 레전드로 손꼽히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있다. 아무래도 마당쇠 같은 포지션이라 임펙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인듯. 하지만 전술적으로는 매우 소중한 선수였다. 전남에서 6년간 활약한 임선수는 2004년 FA 자격을 얻어 이적료 3억5천만원, 연봉 1억원의 조건으로 부산 아이콘스에 영입되었다. 이후 임관식 선수는 부산의 미드필더 진에 훌륭히 녹아들며, 2004년 부산의 FA컵 우승과 2005년 전기리그 우승에 일조하였으며, 2006년에는 부산의 주장을 맡아 패배의식에 사로잡혀있던 선수단의 분위기를 추스르는데 크게 노력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2007년, 3년간의 부산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다시 FA 자격을 얻은 임선수는 본인의 강력한 의사에 따라 전남 드래곤즈로 복귀를 선언하였다. 은퇴는 전남에서 하고싶었다고.. 이정도면 명실상부한 전남맨이라 할만하다. 이후 전남에서 1년 6개월 가량 활약한 이후, 2008년 8월 은퇴식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정리하였다.


은퇴 이후[편집]

은퇴 이후 잉글랜드로 잠시 코치 연수를 떠났다가, 2010년 내셔널리그 창단팀인 목포시청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2012년 1월부터 광주 FC로 자리를 옮겨 활동하였으며, 2012년 12월 호남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상당히 젊은 나이에 대학 감독으로 부임한 셈. 이후 2014년 6월 광주 FC로 스카우터로 선임되며, 호남대 축구부 지휘봉을 성한수 감독에게 넘겼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부지런하게 필드를 뛰어다니는 선수였으며, 프로 의식도 뛰어난 선수였다. 여러가지 의미로 선수단 내외로 타의 모범이 되었던 선수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링크[편집]

참고[편집]

  1. 고향인 광양에서 선수생활을 하는것이 영광이라고 말해왔던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