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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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하트 시절의 테라

알렉스 바르보사 지 아세베두 테라(1982년 11월 2일 ~ 현재)는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이다.

A-리그멜버른 하트를 거쳐 2012년 여름부터 대전 시티즌에서 활약하게 된 공격수로 K리그 등록명은 테하


프로필[편집]

  • 성명 : 알렉스 바르보사 지 아세베두 테라 (Alex Barbosa de Azevedo Terra)
  • 통칭 : 알렉스 테라 (Alex Terra)
  • K리그 등록명 : 테하
  • 국적 : 브라질 브라질
  • 출생일 : 1982년 11월 2일
  • 신체 조건 : 166cm / 62kg
  • 현 소속 클럽 :
  • 등번호 :


  • 리그 기록
소속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멜버른 하트 2010/11 20 6 4 2 2 0 0
멜버른 하트 2011/12 23 12 3 0 2 0 0
대전 시티즌 2012 21 14 4 1 1 0 0
통산 (A-리그) - 43 18 7 2 4 0 0
통산 (K리그) - 21 14 4 1 1 0 0
통산 (전체) - 43 18 7 2 4 0 0
A-리그 기록은 파이널 시리즈 포함. 2011/12시즌 종료 기준.
K리그 기록은 리그컵 포함. 2013년 1월 1일 기준.


일대기[편집]

브라질 생활[편집]

2000년 AD 까보프리엥시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시작한 테라는 2002시즌 플루미넨시로 이적하였다. 2005년 포르투갈 수페르리가의 C.D. 나시오날 및 2007년 깜뻬오나투 브라실레이루 세리에 B 클럽 폰치 프레타로 임대간 것을 제외하고 50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했다. 포르투갈 임대에서는 4경기에 교체 출장하는 데 그치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폰치 프레타 임대에서는 24경기에서 19골을 기록하며 대활약하였다. 그 뒤, 고이아스, 바이아, 히우 브랑쿠 등 유수한 클럽을 거친 그는 부상의 여파로 빈약한 득점력을 보여주며 전력 외 선수로 판정받았다. 2010년, 단기 계약을 맺었던 히우 브랑쿠에서 방출된 그는 뛸 곳을 알아보던 중, 2010/11시즌 당시 새로 A-리그에 참가하게 된 멜버른 하트와 계약, 하트 역사상 두번째 외국인 선수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오스트레일리아 생활[편집]

그는 2010/11시즌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10년 10월, 멜버른 더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고,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에서는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득점하며 하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첫 시즌 20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연착륙하는 듯 보였지만, 시즌 중후반 부상을 당하며 다음 시즌까지 침체기에 머물렀다.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인 그는 2011/12시즌 종료 후인 2012년 4월 6일, 하트와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게 된다.


한국 생활[편집]

그 뒤로 입단 테스트를 받으러 다니던 그는, 2012년 7월 대전 시티즌과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1년. 이후 테하는 오스트레일리아FourFourTwo와의 인터뷰에서 "시즌 동안 최선을 다해 많은 골을 기록하여 팀의 상위 스플릿 진출에 공헌하고 싶다"면서 "대전과 계약을 결심하게 된 것은 유상철 감독 덕분이다. 그는 젊은 감독인데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스타였다는 점이 나의 이목을 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 축구에 굉장히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언젠가 A-리그로 돌아올 기회가 생긴다면 진지하게 고려해 볼 것"이라고 밝히며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이후 K리그 무대에 투입된 테하는 3경기 만에 상주 상무를 상대로 K리그 데뷔골을 신고했고, 이후 광주 FC를 상대로 득점을 성공시키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듯 했다. 하지만 K리그 강팀을 상대로는 크게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하위 스플릿 기간 중에는 교체 자원으로 전락해 2012시즌 종료 후 계약해지를 당하고 만다. 대전 측 생각으로는 테하 정도의 선수는 다른곳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업적 및 수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링크[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