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6 바이트 추가됨
, 2012년 1월 8일 (일) 15:54
잔글[[File:김호곤 젊은 시절.jpg|섬네일|300픽셀|김호곤 국가대표 시절. (왼쪽) 오른쪽의 선수는 [[김재한]] 선수이다.]]
많은 축구팬들에게 까이는 [[안습]]한 존재. 그냥 [[연세대학교]] 감독으로 눌러 앉았다면 좀 더 행복하셨을듯.
하지만 2011년 K리그에서 시즌 6위로 [[K리그 챔피언십]]에 겨우 진출한 [[울산 현대]]를 이끌고 [[G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포항 스틸러스]]를 차례로 격파, 결승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마법같은 능력에 분위기는 급변, [[호로곤]]에서 [[호거슨]]으로 호칭이 급변경되어 축구팬들에게 칭송받으며 축구감독 인생이 전환될 기회를 맞이하였다. 사람 사는 것은 [[새옹지마]]라더니. <del>오오 호거슨 오오</del>
[[분류:1951년생]][[분류: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