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시즌을 앞두고 예전 수원 코치였던 [[최강희]] 감독의 제의를 받아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다. 한참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으로 분주했던 전북에서 미드필더진 적재적소에 투입되며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2007년 시즌이 끝난 후 은퇴를 하게 되었다. | 2006년 시즌을 앞두고 예전 수원 코치였던 [[최강희]] 감독의 제의를 받아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다. 한참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으로 분주했던 전북에서 미드필더진 적재적소에 투입되며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2007년 시즌이 끝난 후 은퇴를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