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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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절 장지현

장지현(1975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K리그 에서 활동한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장지현
  • 출생일 : 1975년 4월 11일
  • 신체 : 179cm / 71kg
  • 현 소속팀 : 은퇴
  • 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1999 18 8 0 2 4 0
2000 30 13 3 0 4 1
2001 8 7 0 1 0 0
2004 2 0 0 0 0 0
강릉시청 축구단 KNL 2005 10 1 1 1 0 0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2005 8 4 0 0 1 0
전북 현대 모터스 2006 15 10 3 0 3 0
2007 13 9 0 1 3 0
통산 (K리그) - 94 51 6 4 15 1
통산 (내셔널리그) - 10 1 1 1 0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2년 1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지도자 프로필[편집]

연도 소속팀 직책
2009 갑천고등학교 축구부 코치
2010 ~ 2012 묵호고등학교 축구부 코치
2013 ~ 현재 가평 FC 감독


프로 입단 이전까지[편집]

서울 문래중학교와 서울공고,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 성균관대 졸업 후 1998년 실업축구 주택은행 축구단에 들어갔지만 곧 IMF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팀이 해체되었고, 1999년 드래프트에 지원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3순위로 입단하였다.


프로 생활[편집]

처음에는 백업 미드필더에 불과했으나 99시즌 도중 고종수 등 수원의 주전 미드필더진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기자 김호 감독은 대체자원으로 장지현을 선발 기용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1999년 K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고질적인 어깨 부상과 함께 2001년 시즌 중반 임의탈퇴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1] 2년 후인 2004년 1월, 차범근 감독이 부임하면서 장선수도 수원에 돌아왔으나 당시에는 2군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았고 결국 2005년. 강릉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하며 재기를 노리게 되었다. 그런데 장선수의 강릉 이적 후, 6개월 가량이 지났을 무렵 수원은 김진우, 김남일 등의 부상으로 미드필더진이 부족해지면서 긴급히 장지현을 다시 불러들였고, 이로써 2005 후기리그 개막에 맞추어 장선수는 K리그 복귀전을 치르게 되었다. 장지현 선수의 복귀와 송종국 선수의 중앙 미드필더로의 보직 전환으로 한숨 돌린듯한 수원이었지만, 2005시즌은 수비수인 마토가 팀내 최다 득점자일 정도로 공격수의 부진이 심각했기에 결국 분위기 반전에 실패하고 말았고, 리그 10위라는 최악의 성적을 받고말았다.

결국 2005시즌 종료 후, 수원은 또다시 리빌딩 작업에 들어갔고 2006년 시즌을 앞두고 前 수원 코치였던 최강희 감독의 제의를 받은 장지현 선수는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다. 한참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으로 분주했던 전북에서 미드필더진 적재적소에 투입되며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2007년 시즌이 끝난 후 은퇴를 하게 되었다.


은퇴 이후[편집]

은퇴 이후 지도자 라이센스를 취득한 장지현은 2009년 강원도 원주시의 갑천고등학교 코치로 부임하였고, 2010년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묵호고등학교 코치로 자리를 옮겨 후배들을 가르쳤다. 2012년을 끝으로 묵호고 축구부가 해체되자, 2013년을 앞두고 유소년 축구팀인 가평 FC를 가평군의 후원을 받아 창단하였으며 이후 가평 FC의 창단 감독으로 어린 선수들을 육성중에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 1999년 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샤샤의 신의손 사건이 나올 당시, 샤샤에게 크로스를 띄운 선수가 장지현이다.
  • 2000년 4월 1일, 對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 도중 거친 플레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는데 이 때 퇴장 시간이 불과 전반 1분 40초였다. 이로써 장지현은 K리그 역사상 가장 빨리 퇴장당한 선수라는 타이틀을 얻게되었다. ;;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2000년 시즌 종료 후, 팀 훈련에 무단 불참해서 첫번째 임의탈퇴를 받은바 있었다. 이후 수원에 복귀했으나 한번 밉상으로 찍힌 장지현 선수는 어깨부상으로 팀 전력에 도움이 못되자 2001 시즌 중반 또 한번의 임의탈퇴를 경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