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시즌 종료 이후, [[멜버른 빅토리]]로 이적한 [[에인지 포스테코글루]]가 파르탈루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사실 2011년에는 한국, 2012년에는 일본 클럽이 영입을 시도했던지라<ref>당시 포스테코글루는 '''멍청한 돈'''이라며 제의를 단칼에 거절했다.</ref> 이번 이적설도 무리는 아니었던 듯. 하지만 파르탈루의 에이전시 매니저 데이비드 오키피가 밝힌 바로는, 지난 11/12시즌 종료 후에도 유럽과 일본에서 많은 제의가 들어왔지만, 계약을 1년 남겨두고 있는 파르탈루는 로어에 잔류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재계약을 하며 로어에 더 헌신할 가능성도 적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간 수석 코치 생활을 하다 감독으로 승격한 [[라도 비도시치]] 역시 파르탈루를 더 중용할 듯한 분위기. | 2011/12시즌 종료 이후, [[멜버른 빅토리]]로 이적한 [[에인지 포스테코글루]]가 파르탈루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사실 2011년에는 한국, 2012년에는 일본 클럽이 영입을 시도했던지라<ref>당시 포스테코글루는 '''멍청한 돈'''이라며 제의를 단칼에 거절했다.</ref> 이번 이적설도 무리는 아니었던 듯. 하지만 파르탈루의 에이전시 매니저 데이비드 오키피가 밝힌 바로는, 지난 11/12시즌 종료 후에도 유럽과 일본에서 많은 제의가 들어왔지만, 계약을 1년 남겨두고 있는 파르탈루는 로어에 잔류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재계약을 하며 로어에 더 헌신할 가능성도 적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간 수석 코치 생활을 하다 감독으로 승격한 [[라도 비도시치]] 역시 파르탈루를 더 중용할 듯한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