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9월, 對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역습해 들어가는 [[이관우]]를 들이받았고, 이미 경고가 하나 있었던 전재호는 심판으로부터 퇴장판정을 받았다. 이 때 전재호 선수는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면서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향해 욕설을 하는 추태를 보였고, 그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되어 물의를 빚었다. 이에 [[대한축구협회]] 상벌위원회는 전재호 선수에게 벌금 500만원을 매겼다. | * 2007년 9월, 對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역습해 들어가는 [[이관우]]를 들이받았고, 이미 경고가 하나 있었던 전재호는 심판으로부터 퇴장판정을 받았다. 이 때 전재호 선수는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면서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향해 욕설을 하는 추태를 보였고, 그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되어 물의를 빚었다. 이에 [[대한축구협회]] 상벌위원회는 전재호 선수에게 벌금 500만원을 매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