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드래프트]]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5순위로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허정무]] 감독에게 낙점받으며, 2011 K리그 개막전 라운드에서부터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데뷔전은 1달여뒤인 4월 3일에 치루었다. 이후 4월 9일 對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유병수]] 선수의 골을 어시스트하였으며, 4월 30일에는 선발 출장해 전반 1분만에 [[장원석]] 선수의 프리킥을 머리를 받아넣어 데뷔골을 신고하기에 이른다. <ref>다만 한선수의 데뷔골은 팀이 2:6으로 대패하면서 빛이 바랬다.</ref> 이후 5월 22일 對 [[광주 FC]]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교체출장하여 경기장에 들어오자마자 팀의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영웅으로 등극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전후반 내내 버벅대던 [[김명운]], [[유준수]]와 극명히 비교되며 호평을 얻었다. 이후, 인천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자리매김한 한교원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12년 런던 올림픽대표]] 강화훈련에도 참가하며 승승장구하였다. 올림픽대표 차출 이후로는 공격 포인트 기록은 약간 주춤한 상태. 하지만 여전히 다방면에 걸쳐 활약중이다. 그러나 뚜렷하게 신인의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2011년 드래프트]]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5순위로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허정무]] 감독에게 낙점받으며, 2011 K리그 개막전 라운드에서부터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데뷔전은 1달여뒤인 4월 3일에 치루었다. 이후 4월 9일 對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유병수]] 선수의 골을 어시스트하였으며, 4월 30일에는 선발 출장해 전반 1분만에 [[장원석]] 선수의 프리킥을 머리를 받아넣어 데뷔골을 신고하기에 이른다. <ref>다만 한선수의 데뷔골은 팀이 2:6으로 대패하면서 빛이 바랬다.</ref> 이후 5월 22일 對 [[광주 FC]]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교체출장하여 경기장에 들어오자마자 팀의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영웅으로 등극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전후반 내내 버벅대던 [[김명운]], [[유준수]]와 극명히 비교되며 호평을 얻었다. 이후, 인천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자리매김한 한교원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12년 런던 올림픽대표]] 강화훈련에도 참가하며 승승장구하였다. 올림픽대표 차출 이후로는 공격 포인트 기록은 약간 주춤한 상태. 하지만 여전히 다방면에 걸쳐 활약중이다. 그러나 뚜렷하게 신인의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