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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홍성요.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부산 홍성요]]
 
[[File:홍성요.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부산 홍성요]]
'''홍성요''' (1979년 5월 26일~) 은 대한민국 국적의 前 [[부산아이파크]]의 수비수이다. 2011년 터진 [[K리그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축구선수 자격을 영구박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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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요''' (1979년 5월 26일~) 은 대한민국 국적의 2002년부터 2011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했던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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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조작 패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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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조작 혐의 ===
2010시즌 홍성요 선수의 모습은 몰라볼 정도로 달라졌다. 상대 키플레이어를 도발함으로써 공격의 맥을 끊고 상대 선수의 퇴장을 유발하는 수비의 키가 되어줄뿐만 아니라 좋은 타점을 활용한 세트피스에서의 득점 루트 개척 등 다방면에 걸쳐 부산의 전력에 보탬이 되고 있다. 드디어 수비에 눈을 뜬듯 으헝헝 ;ㅁ;. 라고 좋아했었는데.... 2011년 7월 승부조작에 가담하여 2천만원을 챙겼음을 자진 신고하면서 검찰에 불구속되었다. -_-... 축구인생 종친듯. 홍성요, 이정호 등의 이탈로 부산 수비진은 괴멸적 타격을 입었고, 2011시즌 끝날때까지 고생을 해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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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시즌 홍성요 선수의 모습은 몰라볼 정도로 달라졌다. 상대 키플레이어를 도발함으로써 공격의 맥을 끊고 상대 선수의 퇴장을 유발하는 수비의 키가 되어줄뿐만 아니라 좋은 타점을 활용한 세트피스에서의 득점 루트 개척 등 다방면에 걸쳐 부산의 전력에 보탬이 되고 있다. 드디어 수비에 눈을 뜬듯 으헝헝 ;ㅁ;. 라고 좋아했었는데.... 2011년 7월 승부조작에 가담하여 2천만원을 챙겼음을 자진 신고하면서 검찰에 불구속되었다. [[홍성요]], [[이정호]] 등의 이탈로 부산 수비진은 괴멸적 타격을 입었고, 2011시즌 끝날때까지 고생을 해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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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조작 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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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조작 무죄판결 ===
 
그런데.. 2012년 6월 1일, 열린 승부조작 관련 2심에서 창원지법은 '이정호, 홍성요, 김응진 선수의 승부조작은 없었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다. 다만 브로커에게 돈을 받은 혐의는 인정돼,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검찰은 상고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f>[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678893&cloc=]</ref> 일단 승부조작 관련해서 무죄판결이 나오면서 이정호 선수 외 3명은 K리그 연맹과 대한축구협회에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 징계의 재심사 요청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때문에 이정호 선수등 3인의 K리그 복귀가 가능해질 것인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f>일단 브로커에 돈을 받은 혐의는 인정되나, 이정호 선수 등은 브로커가 '''(너희들이) 돈 안 받으면 내가 죽는다.'''고 허위의 의사표시를 해서 어쩔수 없이 받았다고 진술하였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로 판단될 경우 정상참작될 여지는 있어보인다.</ref> 다만 홍성요 선수의 경우는 설령 선수 자격 박탈이 해제된다고 해도 이미 나이가 많아 선수로 돌아가긴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일단 지도자 자격이라도 되찾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2012년 6월 1일, 열린 승부조작 관련 2심에서 창원지법은 '이정호, 홍성요, 김응진 선수의 승부조작은 없었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다. 다만 브로커에게 돈을 받은 혐의는 인정돼,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검찰은 상고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f>[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678893&cloc=]</ref> 일단 승부조작 관련해서 무죄판결이 나오면서 이정호 선수 외 3명은 K리그 연맹과 대한축구협회에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 징계의 재심사 요청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때문에 이정호 선수등 3인의 K리그 복귀가 가능해질 것인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f>일단 브로커에 돈을 받은 혐의는 인정되나, 이정호 선수 등은 브로커가 '''(너희들이) 돈 안 받으면 내가 죽는다.'''고 허위의 의사표시를 해서 어쩔수 없이 받았다고 진술하였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로 판단될 경우 정상참작될 여지는 있어보인다.</ref> 다만 홍성요 선수의 경우는 설령 선수 자격 박탈이 해제된다고 해도 이미 나이가 많아 선수로 돌아가긴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일단 지도자 자격이라도 되찾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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