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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부침주'''(破釜沈舟)는 솥을 깨트리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전장에 나가면서 돌아오는 것을 생각지 않고 결전을 각오함을 뜻하는 고사성어.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허정무]] 감독의 예선 3차전전 출전의 변으로 유명해졌다. | + | '''파부침주'''(破釜沈舟)는 솥을 깨트리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전장에 나가면서 돌아오는 것을 생각지 않고 결전을 각오함을 뜻하는 고사성어.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허정무]] 감독의 예선 3차전 출사의 변<ref>[http://news.nate.com/view/20100619n04914 |
| | + | 허정무 “파부침주로 나이지리아 잡는다”] -서울신문</ref>으로 유명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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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래 == | | == 유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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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축구 == | | == 축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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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그리스]]에 승리하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아르헨티나]]에 패배하여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나이지리아]]전을 앞두고 또다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파부침주의 각오로 임하겠다며 결사항전의 각오를 나타내어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도 오르며 유명해졌다. [[허정무]] 감독은 평소에도 자주 고사성어를 인용하여 메시지를 남기는데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도 한국의 친지와 전화통화를 통해 파부침주를 전해들었다고 결정했다고 한다. | + | |
| | + |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그리스]]에 승리하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아르헨티나]]에 패배하여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나이지리아]]전을 앞두고 또다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파부침주의 각오로 임하겠다며 결사항전의 각오를 나타내어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도 오르며 유명해졌다. [[허정무]] 감독은 평소에도 자주 고사성어를 인용하여 메시지를 남기는데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도 한국의 친지와 전화통화를 통해 파부침주를 전해듣고 결정했다고 한다.<ref>[http://news.nate.com/view/20100709n03186 남아공월드컵 수놓은 '말 말 말'] -아시아투데이</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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