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뀜

1 바이트 제거됨 ,  2014년 5월 14일 (수) 18:05
76번째 줄: 76번째 줄:     
=== 베갈타 센다이 ===
 
=== 베갈타 센다이 ===
2009년 수원을 떠나 당시 [[J리그]] 세컨드 디비전 클럽 베갈타 센다이로 이적한 김주성은 첫 시즌 34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격을 이끌었다. 특히 49라운드 [[세레소 오사카]]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기록한 장면은 백미. 하지만 2010년 8월 7일,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30분경 열사병으로 쓰러져 실려 나갔다. 이에 대해 테구라모리 마코토 감독은 "독신인 그가 영양에 대해 잘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면서, 며칠 뒤에는 "이 일은 아마 J리그에서 최초로 일어났을 것이며,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프로로서 실격"이라고 혹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11년, 27경기에 나서며 팀의 리그 4위 등극에 일조하였고, 지난 2012년에는 23경기에 출장하며 리그 2위로 [[AFC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따냈다.
+
2009년 수원을 떠나 당시 [[J리그]] 세컨드 디비전 클럽 베갈타 센다이로 이적한 박주성은 첫 시즌 34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격을 이끌었다. 특히 49라운드 [[세레소 오사카]]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기록한 장면은 백미. 하지만 2010년 8월 7일,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30분경 열사병으로 쓰러져 실려 나갔다. 이에 대해 테구라모리 마코토 감독은 "독신인 그가 영양에 대해 잘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면서, 며칠 뒤에는 "이 일은 아마 J리그에서 최초로 일어났을 것이며,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프로로서 실격"이라고 혹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11년, 27경기에 나서며 팀의 리그 4위 등극에 일조하였고, 지난 2012년에는 23경기에 출장하며 리그 2위로 [[AFC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따냈다.
 
      
=== 경남 FC ===
 
=== 경남 FC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