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컵 일본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하였다. 당시 황선홍은 청소년대표도 해본 적 없는데다 무명의 대학선수였기 때문에 대표팀 선발을 한 이회택감독을 비난하는 등 구설에 올랐으나, 데뷔전 1골 1도움으로 일본을 2:0으로 대파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이며 화려한 A매치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에서 절정의 골감각을 보이며 국가대표팀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각광받는다. | 1988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컵 일본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하였다. 당시 황선홍은 청소년대표도 해본 적 없는데다 무명의 대학선수였기 때문에 대표팀 선발을 한 이회택감독을 비난하는 등 구설에 올랐으나, 데뷔전 1골 1도움으로 일본을 2:0으로 대파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이며 화려한 A매치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에서 절정의 골감각을 보이며 국가대표팀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각광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