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9년 드래프트]]에서 [[강원 FC]]에 신생팀 우선 지명권 행사로 우선지명되었다. 입단 직후부터 [[최순호]] 감독에게 붙박이 1선발로 낙점받은 유현 선수는 좋은 반사신경과 패널티 박스 장악력으로 초반 활약하였으나, 갈수록 강원의 수비진 붕괴를 막지 못하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이는 유현 선수가 못했다기 보다도 [[강원 FC]]의 수비 전술이 심각할 정도로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2010년 10월 현재, K리그 개인통산 52경기 출장 105실점으로 경기당 평균 실점율이 2.0을 초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행히 시즌 잔여경기에서 5경기 2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평균 실점율을 2.0보다는 아래로 끌어내린채 2010시즌 종료를 맞이하였다. 이듬해인 2011년에는 최악의 상태였던 강원의 마지막 지킴이로 활약하였다. 특히 2011년 6월 11일 對 부산전에서는 부산의 유효슈팅 8개를 모조리 막아내며 팀의 1:0 승리를 지켜내기도.. 이 같은 2011년의 분전으로 11시즌 종료 후, [[FA]]로 나온 유현 선수에 대해 많은 팀이 영입제의에 나선바있다. 드디어 2011년 11월 28일,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 된다. <ref> [[송유걸]] 선수와의 트레이드가 아닌 강원구단과 계약해지후 인천과 계약했을뿐 트레이드는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강원이 [[송유걸]] 선수와 계약하면서 트레이드로 인식됐다.</ref>2012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으나, 금세 기량을 되찾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먹힐거 안 먹힐거 다 막아내며 인천의 상승세를 이끈 1등 공신이 되어주었고, 선수 본인도 K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평균 실점 0점대를 기록하였다. (23경기 21실점)<ref>반면 유현 선수의 트레이드 상대로 강원에 간 송유걸 선수는 강원 FC로 간 후 18경기 25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는 평을 들었다.</ref> 이후 PK도 두번이나 막아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2012시즌 35경기 32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과 동시에 2012시즌 리그 내 주전 골키퍼 중 가장 낮은 실점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2012시즌 리그 베스트11는 커녕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도 못했다. <del>이러니 엿맹소리 듣지</del> 2013시즌부터는 [[경찰청 축구단]]에서 2년간 활동하게 되었다. 재미있게도 경찰청에서는 트레이드 상대방이었던 송유걸 선수와 함께 뛰게되었다. | + | [[2009년 드래프트]]에서 [[강원 FC]]에 신생팀 우선 지명권 행사로 우선지명되었다. 입단 직후부터 [[최순호]] 감독에게 붙박이 1선발로 낙점받은 유현 선수는 좋은 반사신경과 패널티 박스 장악력으로 초반 활약하였으나, 갈수록 강원의 수비진 붕괴를 막지 못하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이는 유현 선수가 못했다기 보다도 [[강원 FC]]의 수비 전술이 심각할 정도로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2010년 10월 현재, K리그 개인통산 52경기 출장 105실점으로 경기당 평균 실점율이 2.0을 초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행히 시즌 잔여경기에서 5경기 2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평균 실점율을 2.0보다는 아래로 끌어내린채 2010시즌 종료를 맞이하였다. 이듬해인 2011년에는 최악의 상태였던 강원의 마지막 지킴이로 활약하였다. 특히 2011년 6월 11일 對 부산전에서는 부산의 유효슈팅 8개를 모조리 막아내며 팀의 1:0 승리를 지켜내기도.. 이 같은 2011년의 분전으로 11시즌 종료 후, [[FA]]로 나온 유현 선수에 대해 많은 팀이 영입제의에 나선바있다. 드디어 2011년 11월 28일,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 된다. <ref> [[송유걸]] 선수와의 트레이드가 아닌 강원구단과 계약해지후 인천과 계약했을뿐이었다. 공교롭게도 강원이 [[송유걸]] 선수와 계약하면서 트레이드로 인식됐다.</ref>2012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으나, 금세 기량을 되찾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먹힐거 안 먹힐거 다 막아내며 인천의 상승세를 이끈 1등 공신이 되어주었고, 선수 본인도 K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평균 실점 0점대를 기록하였다. (23경기 21실점)<ref>반면 유현 선수의 트레이드 상대로 강원에 간 송유걸 선수는 강원 FC로 간 후 18경기 25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는 평을 들었다.</ref> 이후 PK도 두번이나 막아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2012시즌 35경기 32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과 동시에 2012시즌 리그 내 주전 골키퍼 중 가장 낮은 실점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2012시즌 리그 베스트11는 커녕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도 못했다. <del>이러니 엿맹소리 듣지</del> 2013시즌부터는 [[경찰청 축구단]]에서 2년간 활동하게 되었다. 재미있게도 경찰청에서는 트레이드 상대방이었던 송유걸 선수와 함께 뛰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