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톱은 물론, 2선 어디에서든 활약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많은 활동량과 빠른 발을 바탕으로 상대의 수비 공간을 헤집는다. 투지를 바탕으로 강한 압박을 펼치는 플레이에 능하다. 순간적인 위치 선정은 좋은 편이나 경기에서 침착성을 잃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 실제 득점률은 저조한 편이다. 2014시즌에는 판단력이 발전하여 볼터치가 전체적으로 나아졌지만, 다소 투박한 [[퍼스트터치]]가 발목을 잡는 장면이 많았다. | 원톱은 물론, 2선 어디에서든 활약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많은 활동량과 빠른 발을 바탕으로 상대의 수비 공간을 헤집는다. 투지를 바탕으로 강한 압박을 펼치는 플레이에 능하다. 순간적인 위치 선정은 좋은 편이나 경기에서 침착성을 잃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 실제 득점률은 저조한 편이다. 2014시즌에는 판단력이 발전하여 볼터치가 전체적으로 나아졌지만, 다소 투박한 [[퍼스트터치]]가 발목을 잡는 장면이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