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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입단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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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춘유는 중국축구협회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을 대비해 계획적으로 육성한 축구선수이다. 2002년 U-17 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어 U-17 월드컵에서 중국 대표팀으로 뛰고, 이후 U-19 대표팀까지 연령별로 차근차근 대표팀을 밟아 나간 축구 엘리트이다. 2004년 중국 슈퍼리그의 [[창샤진더]]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한 리춘유는 2009년까지 창샤에서 85경기 3골 15도움을 기록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07년에는 당시 올림픽대표팀을 이끌던 리토미르 쥬코비치 감독의 눈에 띄어 U-23 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감독과의 불화로 인해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당시 감독의 말에 따르면 '이런 선수는 필요없다' 라고 하며 내쳤다고 한다.) 2010시즌 세르비아 1부리그에 있는 FC RAD로 이적하였으나 단 한경기밖에 출장하지 못한 채 부상으로 이탈해 있었고, 그러다 [[강원FC]]의 오퍼를 받아 7월 21일 입단하였다.
    
== K-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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