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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환]]''' : 2001년 수원에 입단하며 시즌 초반 주전 수비수 [[김영선]], [[양종후]]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나이에 맞지않는 수비 리드 역할을 수행하여 김호 감독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팀의 주전으로 우뚝서게 된다. 어린 나이에 [[히딩크]]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끌었으나 큰 활약은 펼치지는 못했다. 이후 [[아시안게임대표]] [[올림픽대표]] [[국가대표]]를 거치며 리그내에서 파이터형 수비수로 이름을 알린다. 그후 [[포항 스틸러스]]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현재는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을 맡으며 활약중.
 
* '''[[조성환]]''' : 2001년 수원에 입단하며 시즌 초반 주전 수비수 [[김영선]], [[양종후]]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나이에 맞지않는 수비 리드 역할을 수행하여 김호 감독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팀의 주전으로 우뚝서게 된다. 어린 나이에 [[히딩크]]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끌었으나 큰 활약은 펼치지는 못했다. 이후 [[아시안게임대표]] [[올림픽대표]] [[국가대표]]를 거치며 리그내에서 파이터형 수비수로 이름을 알린다. 그후 [[포항 스틸러스]]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현재는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을 맡으며 활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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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우]]''' : 1996년 주문진수산고를 졸업하고 수원에 고졸신인으로 입단하지만,주전경쟁에 밀리며 일찌감치 경찰청으로 입대하였고,전역 후 에는 입단초 보다 더 막강한 경쟁자들과 경쟁을 하게되며 컵대회 포함 3경기 출장에 그치고 만다.2000년 시즌이 개막하며 수원은 당시 국내최고의 스트라이커 황선홍을 영입하였고 이경우의 출전기회는 더욱 희박해보였으나 황선홍의 팀부적응으로 인한 J리그 복귀와 부상선수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호 감독이 간간히 경기에 출전시키며 조금씩 출전시간을 늘려갔고 마침내 안양과의 컵대회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5대4로 이긴 경기의 히어로가 되며 스포츠뉴스와 스포츠신문에 생애첫 인터뷰를 하기도하며 잠시나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라이벌전에서의 활약으로 팬클럽도 급하게 조직이 되었단 예기도 있었고 수원에서는 J리그에서 복귀한 샤샤와 함께 시즌을 책임질 스트라이커로 기대가 컸으나 그 이후 정규리그 안양과의 경기에서 1골을 넣은것 외에는 시즌내내 중용되었던거에 비해 공격포인트가 적어 금방 잊혀지고만다. 이후 2004년까지 1군과 2군을 오가며 가끔 교체 멤버로 이름을 올렸고 이후 강릉시청에서 활약했다는것 외 최근 근황은 알려지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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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우]]''' : 1996년 주문진수산고를 졸업하고 수원에 고졸신인으로 입단하지만,경쟁에 밀리며 일찌감치 경찰청으로 입대하였고,전역 후 돌아온 99년에도 컵대회 포함 3경기 출장에 그치고 만다.2000년 시즌이 개막하며 수원은 당시 국내최고의 스트라이커 황선홍을 영입하였고 이경우의 출전기회는 더욱 희박해보였으나 황선홍의 팀부적응으로 인한 J리그 복귀와 부상선수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호 감독이 간간히 경기에 출전시키며 조금씩 출전시간을 늘려갔고 마침내 안양과의 컵대회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5대4로 이긴 경기의 히어로가 되며 스포츠뉴스와 스포츠신문에 생애첫 인터뷰를 하기도하며 잠시나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라이벌전에서의 활약으로 팬클럽도 급하게 조직이 되었단 예기도 있었고 수원에서는 J리그에서 복귀한 샤샤와 함께 시즌을 책임질 스트라이커로 기대가 컸으나 그 이후 정규리그 안양과의 경기에서 1골을 넣은것 외에는 시즌내내 중용되었던거에 비해 공격포인트가 적어 금방 잊혀지고만다. 이후 2004년까지 1군과 2군을 오가며 가끔 교체 멤버로 이름을 올렸고 이후 강릉시청에서 활약했다는것 외 최근 근황은 알려지지않았다.
    
* '''[[김두현]]''' : [[통진종고]] 졸업후 [[2001년]] 수원에 입단. 입단초기에는 괜찮은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간간히 교체멤버로 출전하였으나 [[2002년]]부터는 당당히 주전이 된다. 2003년 초 [[A매치]] 데뷔를 하며 이후에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치며 탄탄대로를 걷는다. 이후 [[2005년]] [[성남 일화 천마|성남]]으로 이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다음해에는 [[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잉글랜드 챔피언쉽(2부리그) [[웨스트 브롬위치]]에 진출, 최종전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뽑아내기도 하였으며 승격 이후 1시즌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소화한뒤 [[2009]]년 여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으로 이적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의 [[FA컵 2009|2009년]], [[FA컵 2010|2010년]] FA컵 2연패에 일조한뒤 병역의무 수행을 위해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에 입대하였다. [[김두현]]의 입대후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이 재조명받으며 [[염기훈]], [[배기종]], [[양동현]], [[김영후]] 등 대표급 선수들이 입대하기도 하였다.
 
* '''[[김두현]]''' : [[통진종고]] 졸업후 [[2001년]] 수원에 입단. 입단초기에는 괜찮은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간간히 교체멤버로 출전하였으나 [[2002년]]부터는 당당히 주전이 된다. 2003년 초 [[A매치]] 데뷔를 하며 이후에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치며 탄탄대로를 걷는다. 이후 [[2005년]] [[성남 일화 천마|성남]]으로 이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다음해에는 [[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잉글랜드 챔피언쉽(2부리그) [[웨스트 브롬위치]]에 진출, 최종전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뽑아내기도 하였으며 승격 이후 1시즌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소화한뒤 [[2009]]년 여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으로 이적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의 [[FA컵 2009|2009년]], [[FA컵 2010|2010년]] FA컵 2연패에 일조한뒤 병역의무 수행을 위해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에 입대하였다. [[김두현]]의 입대후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이 재조명받으며 [[염기훈]], [[배기종]], [[양동현]], [[김영후]] 등 대표급 선수들이 입대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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