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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선수들의 활약
* '''[[고종수]]'''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하였던 선수이다. 수원에서는 리그 우승 2회와 1999년 전관왕에 공헌하였고, 국가대표로 [[1998년 프랑스월드컵]],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등에서 활약하였다. 놀라운건 이 때 고종수의 나이가 불과 20대 초반이었다는 것. 장차 더 큰 선수로 성장할꺼라 모두 예상했지만... 2001년 8월 2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이후 대표팀과는 멀어지게 된다. 2002시즌 종료 후 잉글랜드 풀럼의 입단테스트 제의와 J리그 팀 및 K리그 안양, 전북 등에서의 이적 제의가 빗발쳣는데, 최종 선택은 J리그 [[교토 퍼플상가]] 입단이었다. 하지만 베어벡 감독이 고종수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는 등의 문제로 적응하지 못하며 겉돌았고 수원으로 복귀를 택하고 말았다. 이후 2대1 트레이드를 통해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가, 오랜 시간 공백 끝에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대전에서는 주장을 맡으며 부활하기도 했지만 결국 고질적 부상과 팀과의 불화 등으로 2009년 초 젊은 나이에도 불구,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 현재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코치로 활동 중이다.
* '''[[고종수]]'''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하였던 선수이다. 수원에서는 리그 우승 2회와 1999년 전관왕에 공헌하였고, 국가대표로 [[1998년 프랑스월드컵]],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등에서 활약하였다. 놀라운건 이 때 고종수의 나이가 불과 20대 초반이었다는 것. 장차 더 큰 선수로 성장할꺼라 모두 예상했지만... 2001년 8월 2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이후 대표팀과는 멀어지게 된다. 2002시즌 종료 후 잉글랜드 풀럼의 입단테스트 제의와 J리그 팀 및 K리그 안양, 전북 등에서의 이적 제의가 빗발쳣는데, 최종 선택은 J리그 [[교토 퍼플상가]] 입단이었다. 하지만 베어벡 감독이 고종수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는 등의 문제로 적응하지 못하며 겉돌았고 수원으로 복귀를 택하고 말았다. 이후 2대1 트레이드를 통해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가, 오랜 시간 공백 끝에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대전에서는 주장을 맡으며 부활하기도 했지만 결국 고질적 부상과 팀과의 불화 등으로 2009년 초 젊은 나이에도 불구,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 현재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코치로 활동 중이다.
* '''[[조재진]]''' : 2000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원의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초기 등번호는 43번으로 첫해에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실질적으로 [[샤샤]], [[비탈리]],등의 용병과 선배들에 밀려 별다른 활약을 못하였다. [[2001년]]에도 큰 활약없이 2군에만 소속되어 축구선수로는 이른 나이에 [[상무]]로 군입대를 하게 된다. 이후 상무가 K리그에 참가하게 되어 이름을 알리며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게 된다. 상무 제대후 수원으로 복귀하였으나 역시 [[나드손]], [[마르셀1|마르셀]], [[김동현]] 등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여 [[J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 이후 J리그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쳐 [[2006 독일월드컵]]에서는 대표팀의 주전 원톱으로 경기에나서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 프랑스전에서 [[박지성]]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유력했으나 메디컬테스트에서 탈락하며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 그후 준수한 활약으로 전북의 스타로 떠올랐으나 다시 J리그 진출해 활약후 2011년 초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
* '''[[조재진]]''' : 2000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원의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초기 등번호는 43번으로 첫해에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실질적으로 [[샤샤]], [[비탈리]],등의 용병과 선배들에 밀려 별다른 활약을 못하였다. [[2001년]]에도 큰 활약없이 2군에만 소속되어 축구선수로는 이른 나이에 [[상무]]로 군입대를 하게 된다. 이후 상무가 K리그에 참가하게 되어 이름을 알리며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게 된다. 상무 제대후 수원으로 복귀하였으나 역시 [[나드손]], [[마르셀1|마르셀]], 등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여 [[J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 이후 J리그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쳐 [[2006 독일월드컵]]에서는 대표팀의 주전 원톱으로 경기에나서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 프랑스전에서 [[박지성]]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유력했으나 메디컬테스트에서 탈락하며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 그후 준수한 활약으로 전북의 스타로 떠올랐으나 다시 J리그 진출해 활약후 2011년 초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
* '''[[조성환]]''' : 2001년 수원에 입단하며 시즌 초반 주전 수비수 [[김영선]], [[양종후]]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나이에 맞지않는 수비 리드 역할을 수행하여 김호 감독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팀의 주전으로 우뚝서게 된다. 어린 나이에 [[히딩크]]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끌었으나 큰 활약은 펼치지는 못했다. 이후 [[아시안게임대표]] [[올림픽대표]] [[국가대표]]를 거치며 리그내에서 파이터형 수비수로 이름을 알린다. 그후 [[포항 스틸러스]]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현재는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을 맡으며 활약중.
* '''[[조성환]]''' : 2001년 수원에 입단하며 시즌 초반 주전 수비수 [[김영선]], [[양종후]]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나이에 맞지않는 수비 리드 역할을 수행하여 김호 감독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팀의 주전으로 우뚝서게 된다. 어린 나이에 [[히딩크]]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끌었으나 큰 활약은 펼치지는 못했다. 이후 [[아시안게임대표]] [[올림픽대표]] [[국가대표]]를 거치며 리그내에서 파이터형 수비수로 이름을 알린다. 그후 [[포항 스틸러스]]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현재는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을 맡으며 활약중.
* '''[[이경우]]''' : 1996년 주문진수산고를 졸업하고 수원에 고졸신인으로 입단한 스트라이커. 입단후 주전 경쟁에 밀리며 일찌감치 경찰청으로 입대하였으나,전역 후 돌아온 99년에도 컵대회 포함 3경기 출장에 그치고 만다.2000년 시즌이 개막하며 부상선수들의 속출과 기존 공격수들의 부진속에 조금씩 출전시간을 늘려갔고 마침내 안양과의 컵대회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5대4로 이긴 경기의 히어로가 되었고,언론과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시즌내내 중용받아 3연패를 책임질 스트라이커로 기대가 컸으나 그 이후 정규리그 안양과의 경기에서 1골을 넣은것 외에는 시즌내내 기대치에 비해 공격포인트가 적어 금방 잊혀지고만다. 이후 2004년까지 1군과 2군을 오가며 가끔 교체 멤버로 이름을 올렸고 이후 강릉시청에서 활약했다는것 외 최근 근황은 알려지지않았다.
* '''[[이경우]]''' : 1996년 주문진수산고를 졸업하고 수원에 고졸신인으로 입단한 스트라이커. 입단후 주전 경쟁에 밀리며 일찌감치 경찰청으로 입대하였으나,전역 후 돌아온 99년에도 컵대회 포함 3경기 출장에 그치고 만다.2000년 시즌이 개막하며 부상선수들의 속출과 기존 공격수들의 부진속에 조금씩 출전시간을 늘려갔고 마침내 안양과의 컵대회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5대4로 이긴 경기의 히어로가 되었고,언론과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시즌내내 중용받아 3연패를 책임질 스트라이커로 기대가 컸으나 리그 안양과의 경기에서 1골을 넣은것 외에는 시즌내내 기대치에 비해 공격포인트가 적어 금방 잊혀지고만다. 이후 2004년까지 1군과 2군을 오가며 가끔 교체 멤버로 이름을 올렸고 이후 강릉시청에서 활약했다는것 외 최근 근황은 알려지지않았다.
* '''[[김두현]]''' : [[통진종고]] 졸업후 [[2001년]] 수원에 입단. 입단초기에는 괜찮은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간간히 교체멤버로 출전하였으나 [[2002년]]부터는 당당히 주전이 된다. 2003년 초 [[A매치]] 데뷔를 하며 이후에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치며 탄탄대로를 걷는다. 이후 [[2005년]] [[성남 일화 천마|성남]]으로 이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다음해에는 [[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잉글랜드 챔피언쉽(2부리그) [[웨스트 브롬위치]]에 진출, 최종전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뽑아내기도 하였으며 승격 이후 1시즌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소화한뒤 [[2009]]년 여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으로 이적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의 [[FA컵 2009|2009년]], [[FA컵 2010|2010년]] FA컵 2연패에 일조한뒤 병역의무 수행을 위해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에 입대하였다. [[김두현]]의 입대후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이 재조명받으며 [[염기훈]], [[배기종]], [[양동현]], [[김영후]] 등 대표급 선수들이 입대하기도 하였다.
* '''[[김두현]]''' : [[통진종고]] 졸업후 [[2001년]] 수원에 입단. 입단초기에는 괜찮은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간간히 교체멤버로 출전하였으나 [[2002년]]부터는 당당히 주전이 된다. 2003년 초 [[A매치]] 데뷔를 하며 이후에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치며 탄탄대로를 걷는다. 이후 [[2005년]] [[성남 일화 천마|성남]]으로 이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다음해에는 [[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잉글랜드 챔피언쉽(2부리그) [[웨스트 브롬위치]]에 진출, 최종전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뽑아내기도 하였으며 승격 이후 1시즌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소화한뒤 [[2009]]년 여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으로 이적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의 [[FA컵 2009|2009년]], [[FA컵 2010|2010년]] FA컵 2연패에 일조한뒤 병역의무 수행을 위해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에 입대하였다. [[김두현]]의 입대후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이 재조명받으며 [[염기훈]], [[배기종]], [[양동현]], [[김영후]] 등 대표급 선수들이 입대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