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는 타겟맨이라고 하기에는 신장 활용이 떨어지는 모습이었지만, 남미에서 활약하는 모습에서는 신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타겟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득점영상을 찾아봐도 주로 헤딩골이 많은 것을 확일 할 수 있다. 아마도 아시아 무대에서의 실패 후 슬럼프 극복을 위하여 자신의 축구 스타일의 변화와 신체적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모양이다. | * 수원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는 타겟맨이라고 하기에는 신장 활용이 떨어지는 모습이었지만, 남미에서 활약하는 모습에서는 신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타겟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득점영상을 찾아봐도 주로 헤딩골이 많은 것을 확일 할 수 있다. 아마도 아시아 무대에서의 실패 후 슬럼프 극복을 위하여 자신의 축구 스타일의 변화와 신체적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