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의 첼레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오르샤는 리예카 소속으로 [[K리그 클래식]]의 [[전남 드래곤즈]]로 재차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오르샤는 시즌 초반 겉도는 움직임으로 지난 시즌에 전남에 소속되었던 [[크리즈만]] 처럼 실패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의 시선이 나오게 되었다. 그러나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면서 팀에 녹아들기 시작했고, [[2015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0-2로 뒤처지던 상황에 시원한 중거리슛으로 만회골을 성공시키고 활발한 침투로 수원 수비를 흔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16강 진출에 공헌하며 의문의 시선을 바꾸는데 성공하였다.<ref>경기 결과는 연장까지 총 3-3 종료하였고 승부차기 끝에 전남이 진출하게 되었다.</ref> FA컵 32강전 이후 자신감이 붙은 오르샤는 리그 데뷔골까지 성공 시키며 맹활약하였고 팀이 어려울 때마다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전남 공격의 중심이 되었다. 그러나 여름 이후 전남이 전체적으로 부진하게 되며 오르샤의 컨디션도 약간 주춤하게 되었다. | 슬로베니아의 첼레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오르샤는 리예카 소속으로 [[K리그 클래식]]의 [[전남 드래곤즈]]로 재차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오르샤는 시즌 초반 겉도는 움직임으로 지난 시즌에 전남에 소속되었던 [[크리즈만]] 처럼 실패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의 시선이 나오게 되었다. 그러나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면서 팀에 녹아들기 시작했고, [[2015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0-2로 뒤처지던 상황에 시원한 중거리슛으로 만회골을 성공시키고 활발한 침투로 수원 수비를 흔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16강 진출에 공헌하며 의문의 시선을 바꾸는데 성공하였다.<ref>경기 결과는 연장까지 총 3-3 종료하였고 승부차기 끝에 전남이 진출하게 되었다.</ref> FA컵 32강전 이후 자신감이 붙은 오르샤는 리그 데뷔골까지 성공 시키며 맹활약하였고 팀이 어려울 때마다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전남 공격의 중심이 되었다. 그러나 여름 이후 전남이 전체적으로 부진하게 되며 오르샤의 컨디션도 약간 주춤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