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5년 [[경남 FC]]에 [[자유계약]]으로 선발되었다. 자신의 장기인 볼 배급능력 등을 뽐낼거라 기대했지만 힘겨운 주전 경쟁속에 14경기 출장에 그쳤다. | + | 2015년 [[경남 FC]]에 [[자유계약]]으로 선발되었다. 자신의 장기인 볼 배급능력 등을 뽐낼거라 기대했지만 힘겨운 주전 경쟁속에 14경기 출장에 그쳤다. 프로 2년차인 2016년에는 중앙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최전방 스트라이커로도 경기에 나서며 전술적으로 활용도 높은 선수로 한 단계 성장하였다. 득점도 상당히 늘었는데 대부분이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결승골이어서 가치가 더욱 빛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