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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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쳘(1993년 4월 26일 ~ 현재)는 대한민국 국적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성명 : 정현철
  • 출생일 : 1993년 4월 26일
  • 신체 조건 : 187cm / 72kg
  • 유소년 경력 : 동국대학교 중퇴
  • 국가대표 경력
2012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13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 현 소속 클럽 : FC GS FC GS
  • 등번호 :


  • 리그 기록
소속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Teamlogo gfc.png 경남 FC 챌린지 2015 14 - 1 0 4 0
2016 32 - 5 4 3 0
2017 33 - 7 3 7 0
통산 (K리그) 챌린지 - 79 - 13 7 14 0
K리그 기록은 리그컵 포함. 2017년 12월 29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포곡초등학교, 백암중학교, 신갈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에 재학하였던 선수이다. 신갈고등학교 시절 이상헌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동국대학교 진학을 결심하였다고.. 동국대 시절까지만 해도 공격적인 능력을 겸비한 풀백 자원으로 활약하였던바 있다.


국가대표 생활[편집]

동국대학교 시절인 2012년,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며 이후 이광종 호에 꾸준히 승선하였으나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하였다. 2012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무대에서도 8강전과 4강전, 후반 종료를 앞두고 교체 투입된 것 외에는 딱히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2013년 FIFA U-20 월드컵을 앞두고도 본선 대표로 차출되었던바 있다. 이후 2013년 7월 7일 이라크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U-20 월드컵 8강전, 한국팀이 2:3으로 끌려가던 와중이었던 연장 후반 15분[1] 교체 투입되어 투입 2분여만에 30M 짜리 중거리 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어내는데 공헌하였다.[2]


프로 생활[편집]

2015 시즌[편집]

2015년 경남 FC자유계약으로 선발되었다. 청소년대표 시절 보여준 가능성 때문에 경남 팬들은 정현철 선수의 장기인 볼 배급능력을 뽐낼거라 기대했지만 힘겨운 주전 경쟁 속에 14경기 출장하는데 그쳤다. 볼을 이쁘게 차려는 성향에다 여리여리한 체격이라 몸싸움을 피하는듯한 인상을 주어 경남팬들이 공분을 샀다. 당시 SNS 댓글 사건(?)으로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던 팬들이 많았던 터라 경기장을 찾아온 팬들에게 더더욱 많은 질타를 받았다.

2016시즌[편집]

김종부감독 체제에서 정현철선수는 중앙 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최전방 스트라이커로도 경기에 나서며 전술적 활용도가 높은 선수로 한 단계 성장하였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크리스찬과 투톱을 형성하며 타겟형 스트라이커로 역할을 바꿨는데 상당한 득점력과 공격지원능력을 선보였다. 선발 수비라인이 경고누적과 부상 등으로 괴멸했을때는 센터백으로 출전하면서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2017시즌[편집]

자신의 장기인 볼 배급능력부터 공수조율, 득점력까지 전천후미드필더로써 재능이 만개하였다. 거의 시즌 내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세트피스 상황에서 순간적인 공간침투와 공격가담을 7골 3도움이라는 어마어마한 활약을 펼쳤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동국대 시절에는 '동국대 기성용' 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후방 플레이메이커로 좋은 볼 배급 능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에피소드[편집]

  • 자신의 SNS에, 소속팀의 좋지 않은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투의 댓글을 달았다가 경남 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한 적이 있다. 정현철 선수는 자신에게 쓴소리를 한 팬들에게 자신이 단 댓글의 의미는 그렇지 않으며 경기장에서 멋진모습으로 보답할테니 응원해달라는 장문의 메세지를 보냈었다. 문제는 그렇게까지 했음에도 당시 정현철선수의 댓글로 분통을 터뜨린 팬들은 그 해 시즌이 종료될 때 까지 화를 풀지 못했다


업적 및 수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1] (정현철 선수의 對 이라크 U-20 전 동점골 동영상 링크)


참고[편집]

  1. 즉, 연장 후반 인저리 타임 시작과 동시에 교체투입된 그야말로 마지막 카드였던 셈이다.
  2. 물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한국은 4:5로 패배하며 8강전에서 탈락하고 말았지만, 이라크와의 경기 전적은 무승부로 남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