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3월, 강등 후 다시 [[K리그 클래식]] 승격에 도전하는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하였다.<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668869&cloc= 대전, 구스타보-장 클로드 영입으로 선수단 구성 완료]</ref> 시즌 초반, 장클로드는 집중력 문제로 질타를 받기도 했으나, 이내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대전 수비진들 중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기존 외국인 선수인 [[알바로 실바]]가 5월부터 1군 스쿼드에 합류하면서 장클로드 선수와 좋은 합으로 대전은 안정감을 찾아갔다.<ref>실바는 지난 2015년 보여주었던 끔찍한 수비력을 만회하고 안정적이고 지능적인 수비를 보여주었는데, 장클로드와 서로 단점을 보완하는 플레이를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장클로드의 수비 리딩 능력이 한 몫했다는 평. 그러나, 이렇게 좋은 수비력을 보였음에도 대전은 순간 집중력 문제와 골키퍼 실수 등으로 실점을 계속 이어가는 모습이었다.</ref> 하지만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 [[알바로 실바]]와 [[완델손]] 선수가 대전의 예산 감축으로 계약을 갱신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두 선수의 조합이 불과 두 달도 안되서 해체되는 불운을 겪었으며, 그 뒤로는 신예 [[장준영]] 선수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후반기에는 실바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수비 라인의 리더로 확실한 모습을 계속 이어가면서 젊은 수비진을 이끌었다. 그러나 대전은 후반기에 집중력 부족으로 이겨야 할 경기를 놓쳐 결국 승격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장클로드는 첫 시즌 36경기에 출전하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전반적으로 느리고 발밑이 투박한 게 흠으로 지적되기도 했으나, 대전 수비진들 중 가장 확실한 기량과 자질을 지녔다는 평이다. 시즌 종료 후에는 [[대전 시티즌]]과 연장 계약에 실패하면서 퇴단하였으며, [[K리그 챌린지]] 내의 다른 팀으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어느 팀에도 입단하지 못하였다. | | 2015년 3월, 강등 후 다시 [[K리그 클래식]] 승격에 도전하는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하였다.<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668869&cloc= 대전, 구스타보-장 클로드 영입으로 선수단 구성 완료]</ref> 시즌 초반, 장클로드는 집중력 문제로 질타를 받기도 했으나, 이내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대전 수비진들 중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기존 외국인 선수인 [[알바로 실바]]가 5월부터 1군 스쿼드에 합류하면서 장클로드 선수와 좋은 합으로 대전은 안정감을 찾아갔다.<ref>실바는 지난 2015년 보여주었던 끔찍한 수비력을 만회하고 안정적이고 지능적인 수비를 보여주었는데, 장클로드와 서로 단점을 보완하는 플레이를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장클로드의 수비 리딩 능력이 한 몫했다는 평. 그러나, 이렇게 좋은 수비력을 보였음에도 대전은 순간 집중력 문제와 골키퍼 실수 등으로 실점을 계속 이어가는 모습이었다.</ref> 하지만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 [[알바로 실바]]와 [[완델손]] 선수가 대전의 예산 감축으로 계약을 갱신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두 선수의 조합이 불과 두 달도 안되서 해체되는 불운을 겪었으며, 그 뒤로는 신예 [[장준영]] 선수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후반기에는 실바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수비 라인의 리더로 확실한 모습을 계속 이어가면서 젊은 수비진을 이끌었다. 그러나 대전은 후반기에 집중력 부족으로 이겨야 할 경기를 놓쳐 결국 승격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장클로드는 첫 시즌 36경기에 출전하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전반적으로 느리고 발밑이 투박한 게 흠으로 지적되기도 했으나, 대전 수비진들 중 가장 확실한 기량과 자질을 지녔다는 평이다. 시즌 종료 후에는 [[대전 시티즌]]과 연장 계약에 실패하면서 퇴단하였으며, [[K리그 챌린지]] 내의 다른 팀으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어느 팀에도 입단하지 못하였다. |
| | + | 대전 생활을 정리하고 루마니아로 돌아가 소속팀을 구하지 않고 하부 리그의 팀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 한편, 한 외국 웹사이트와 개인 인터뷰에서는 대전을 떠나게 된 이유는 에이전트와 구단간의 소통문제였다고 언급하며, 2017년 [[경남 FC]]에서 [[대전 시티즌]]으로 팀을 옮긴 루마니아 국적 선수이자 절친한 사이인 [[크리스찬]]과 연락을 취하며 [[K리그]] 소식을 듣는다고 한다. 그리고 대전이나 [[K리그]] 복귀를 원한다고 밝히면서 2017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장클로드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ref>[[대전 시티즌]]에서 생활이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자신을 존중해줬던 배려와 친절함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대전 시티즌]]으로 복귀를 강력히 원한다고 한다.</re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