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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e:친정사랑.jpg|섬네일|김치곤의 흑역사2]]
− * 이후 2010년, 울산 현대로 이적한 김치곤 선수는 소속팀인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탈락을 막지못한채 콧뼈 함몰로 수술까지 받았던바 있다. 그런데 수술 후 회복 중이던 김치곤 선수가, 친정팀인 [[FC GS]]의 결승전을 보러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FC GS 트위터를 통해 알려지면서 (오른쪽 짤 참조) 논란을 빚은바 있다. 안 그래도 현영민을 내주고 데려온 선수가 제 역할을 못한다고 시선이 곱지않았던 울산팬들은, 김선수의 행동에 화가 치밀어 올랐고, 결국 울산팬들과 김치곤 선수간의 갈등의 골은 깊어만 갔다. 그나마 이 사건 직후 김치곤 선수가 상주 상무에 입대하며 위 사건은 잊혀져갔으며, 전역 후에는 울산으로 돌아와 울산의 철벽으로 재평가받으며 인생사 새옹지마를 몸소 실현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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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어째 에피소드가 다 까이는 얘기밖에 없다.</del> 하지만 오늘날에는 이미지 환골탈태에 성공했으니 외려 잘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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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요약 없음
== 에피소드 ==
== 에피소드 ==
[[File:김치곤의 한숨.jpg|섬네일|김치곤의 흑역사1]]
[[File:김치곤의 한숨.jpg|섬네일|김치곤의 흑역사]]
* 김치곤 선수가 FC GS 소속이던 2008년 5월 21일, [[FA컵]] 32강전에서 [[고양KB 국민은행]]를 맞이한 GS는 후반 8분 김치곤과 [[김병지]] 선수간 사인 미스를 틈탄 [[이정운]] 선수의 재치있는 쇄도로 선취골을 실점한 끝에 32강전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고 말았다. 당시 김치곤은 이정운 선수가 볼을 잡는 순간, 이미 골을 먹혔다는듯 지레 포기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고 이를 본 [[귀네슈]]는 불같이 화를 내며 프로로서 기본 자세가 안된 선수가 있다며 김치곤을 간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하였다. 김치곤 선수 입장에서는 잊고싶은 기억일듯.
* 김치곤 선수가 FC GS 소속이던 2008년 5월 21일, [[FA컵]] 32강전에서 [[고양KB 국민은행]]를 맞이한 GS는 후반 8분 김치곤과 [[김병지]] 선수간 사인 미스를 틈탄 [[이정운]] 선수의 재치있는 쇄도로 선취골을 실점한 끝에 32강전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고 말았다. 당시 김치곤은 이정운 선수가 볼을 잡는 순간, 이미 골을 먹혔다는듯 지레 포기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고 이를 본 [[귀네슈]]는 불같이 화를 내며 프로로서 기본 자세가 안된 선수가 있다며 김치곤을 간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하였다. 김치곤 선수 입장에서는 잊고싶은 기억일듯.
* 하지만 울산에서의 황혼기 활약을 통해 이미지 환골탈태에 성공했고 지금은 코치로 활약 중이다.
* 위의 일이 일어난 뒤 2009년 [[FC GS]] 주장으로 선임된 김치곤 선수는, [[2009 K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상대팀에 걱정할만한 공격수는 없다. 오히려 상대팀들이 우리의 공격진을 걱정해야할 것'' 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멘트를 남겼지만, 위의 사건이 준 임펙트가 워낙 컸던지라 오히려 타팀 팬들에게 까임만 당했던바 있다.
* 2010.11 ~ 2012.10 : {{팀/상주}} / K리그 (군복무)
* 2010.11 ~ 2012.10 : {{팀/상주}} / K리그 (군복무)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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