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55 바이트 추가됨
, 2011년 6월 26일 (일) 14:30
잔글[[File:염동균.jpg|180픽셀|섬네일|전남의 염동균]]
'''염동균'''(1983년 9월 6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2년부터 2010년 현재까지 [[K-리그]]에서 활약중인 골키퍼이다.
== 프로필 ==
* 이름 : '''염동균'''
{{col-begin}}
{{col-3}}
* [[K-리그 등록명|등록명]] : 염동균
* 출생일 : 1983년 9월 6일
* 유스클럽 : 강릉상업고등학교 졸업
* 국가대표 경력
: 2002년 [[AFC U-19 챔피언십]] 대표
: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대표 상비군
: 2008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발
* 신체 : 189cm / 85kg
* 포지션 : [[골키퍼]]
* 현 소속팀 : [[전남 드래곤즈]]
* [[등번호]] : 21
{{col-3}}
* K-리그 기록 :<small>
:{|class="wikitable"
|-
!소속팀 !! 연도 !! 출장 !! 교체 !! 실점 !! 득점 !! 경고 !! 퇴장
|-
| [[전남 드래곤즈]] || 2002 || 1 ||1 ||0||0||0||0
|-
| [[전남 드래곤즈]] || 2003 || 0 ||- ||-||-||-||-
|-
| [[광주 상무]] || 2004 || 0 ||- ||-||-||-||-
|-
| [[광주 상무]] || 2005 || 9 ||0 ||15||0||2||0
|-
| [[전남 드래곤즈]] || 2006 || 25 ||0 ||18||0||2||0
|-
| [[전남 드래곤즈]] || 2007 || 27 ||0 ||29||0||0||0
|-
| [[전남 드래곤즈]] || 2008 || 26 ||1 ||41||0||2||0
|-
| [[전남 드래곤즈]] || 2009 || 24 ||0 ||35||0||1||0
|-
| [[전남 드래곤즈]] || 2010 || 24 ||1 ||44||0||2||0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11 || 0 ||- ||-||-||-||-
|-
! 통산 ([[K-리그]]) || - ||136||3|| 182||0||9||0
|}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1년 3월 1일 기준.</small>
{{col-end}}
== 유소년 생활 ==
강릉상고 재학 시절, 또래인 [[김영광]] 선수와 더불어, 초고교급 골리로 통했다. 특히 장신을 이용한 볼커팅에 능했고 어린선수 답지않게 수비진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돋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덕분에 강릉상고 재학시절인 2001년부터 청소년대표로 선발되었다.
== K-리그 ==
2002년, [[김영광]]과 염동균 선수는, [[전남 드래곤즈]]에 나란히 입단하였다. 전남에 함께 입단한 두선수는 2002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로도 나란히 발탁되었다. 그러나 [[박성화]] 감독은 두 선수 중, [[김영광]]을 중용했고, 염동균 선수는 벤치에 머물렀다. 이어 2003년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 본선과 [[아테네 올림픽]] 본선, 엔트리 탈락을 잇달아 맛봤다. 여기에 국가대표에서 뿐만 아니라 소속팀인 [[전남 드래곤즈]]에서도 [[박종문]] 1선발에 밀려 2군 신세를 면하지 못하던 염선수는, 2004년 자원 군입대를 결심하여 [[광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염동균 선수가 광주에 있는 동안, [[김영광]] 선수는 전남에서 주전 멤버로 도약하였으나 염선수 전역 후인 2006년 상황은 급변했다. 당시, [[황선홍]] 전남 수석코치 겸 2군 감독은 염동균 선수에게 기회를 줄 것을 [[허정무]] 감독에게 권유했고, 마침 국가대표 발탁 등으로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던 [[김영광]] 대신으로 경기에 출전한 염동균 선수가 무실점으로 활약하면서 [[허정무]] 감독은 염동균 선수와 김영광 선수를 번갈아 출장시키며 경쟁 구도를 본격화하였다. 결과는 염선수가 25경기 출장 18실점, 김선수가 13경기 출장 16실점. 염동균 선수의 판정승이었다. 이에 [[허정무]] 감독은 [[김영광]] 선수를 타팀으로 이적시킬 것을 결심한다.
2006 시즌 종료 후, [[김영광]] 선수를 22억이란 거액에 [[울산 현대]]에 이적시키며 염동균 선수에게 붙박이 1선발을 맡긴 전남은 염선수에게 많은 기대를 걸었으나, 해가 거듭될수록 염선수의 경기당 실점율이 증가하고 있다. 2008년 [[허정무]] 감독의 입김 아래, 국가대표로도 발탁되었으나 [[A매치]] 데뷔전을 치루진 못하였고, 국대 발탁 이후 계속 내리막 길을 걷고 있다. 특히 2009년 홈 개막전에서 [[GS]]에게 6실점한 쇼크 이후 예전 기량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2010시즌에는 10월 현재 19경기 출장 37실점으로 경기당 실점율이 2점대에 육박하고 있다. 컨디션 회복을 위해 서브 골리를 기용해봐야할지 고민해야할 전남이지만, 염동균 선수 외 시즌 경험이 있는 골리가 없다는게 전남 입장에서는 더욱 뼈아플듯 싶다.
결국 2010시즌 종료 후, 전남은 [[이운재]]를 영입하며 1선발 교체를 선언했고, [[정성룡]]을 놓친 전북은 꿩 대신 닭이라는 심정으로 염동균 선수를 3년계약으로 영입하면서 염동균 선수는 9년만에 전남을 떠나게되었다.
== 플레이 스타일 ==
잘 할 때는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괴물같은 선방을 보여주지만, 컨디션이 아닌 경우에는 특히 판단력이 엉망이 되어버려서 말도 안되는 골도 자주 헌납하곤 한다. 2010년 전남의 부진에는 염동균의 불안한 플레이도 한 몫 하고 있는 상황이 승부조작으로 인한 것일줄이야.........
== 에피소드 ==
== 경력 ==
* 2002 ~ 2010 : [[전남 드래곤즈]] / K-리그
* 2004 ~ 2005 : [[광주 상무]] / K-리그
* 2011 - 현재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
== 같이 보기 ==
== 참고 ==
<references/>
== 외부 링크 ==
[[분류:1983년생]][[분류:강릉상고의 선수]][[분류:전남 드래곤즈의 선수]][[분류:광주 상무의 선수]][[분류:전북 현대 모터스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