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K-리그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한 홍순학은 수원의 레귤러 멤버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에서의 충격이 좀 컸던 탓인지 아직까지 수원에서 많은 어시스트는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REF>2007년, 2009년 각각 1어시스트가 최고 기록.</REF> 하지만, 홍순학은 공격적인 성향에서 홀딩성향의 미드필더로 전환, 철벽방어를 보여주었고, [[2008년 K-리그]] 우승 등에 공헌하였다. [[윤성효]] 감독 부임이후 부상이 겹치며 방출 리스트에 오를 뻔 하였으나 기사회생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다. | 2007년 2월 K-리그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한 홍순학은 수원의 레귤러 멤버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에서의 충격이 좀 컸던 탓인지 아직까지 수원에서 많은 어시스트는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REF>2007년, 2009년 각각 1어시스트가 최고 기록.</REF> 하지만, 홍순학은 공격적인 성향에서 홀딩성향의 미드필더로 전환, 철벽방어를 보여주었고, [[2008년 K-리그]] 우승 등에 공헌하였다. [[윤성효]] 감독 부임이후 부상이 겹치며 방출 리스트에 오를 뻔 하였으나 기사회생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