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스 리그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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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 리그 2009
대회 상세 내용
개최기간 2009/03/09 - 2009/11/07
참가 팀 32
최종 순위
우승 (KOR) 포항 스틸러스 (총 3회)
준우승 (KSA) 알 이티하드
대회 통계
경기 수 110
골 수 326 (평균2.96)
관중 수 1,364,801 (평균 12,407)
득점왕 (BRA) 레안드로
(10골)
최고 선수 (KOR) 노병준
(포항 스틸러스)
2008
2010

AFC 챔피언스 리그 2009(AFC Champions League 2009)는 28번째 치뤄진 AFC 챔피언스 리그이다. 2009년 3월 10일 본선 16강전이 시작되어, 2009년 11월 7일 일본 토쿄에 있는 국립경기장에서 결승전이 치뤄졌다. 우승은 K리그포항 스틸러스가 차지해 UAE에서 치뤄진 FIFA 클럽 월드컵 2009에 진출하게 되었다.


대회 특징[편집]

참가팀과 스폰[편집]

2009년 본선 전에 플레이오프를 진행하여 동부 3팀과 서부 2팀 중 각 1팀씩을 본선에 진출하였다. 이 플레이오프는 2009년 2월 18일부터 시작되어 2009년 2월 25일에 종료되었다. 본선 진출팀은 10개국 32팀이며, 플레이오프 참가팀을 합산하면 13개국 35개팀이 AFC 챔피언스 리그 2009년 대회에 참여했다. 대회의 메인 스폰서는 카타르의 Qtel이 맡았다.


K리그 팀의 약진[편집]

AFC 챔피언스 리그K리그 클럽들에 있어선 계륵 취급을 받는 대회였다. 2006년 대회에서 우승했던 전북의 경우 예선 당시에 비용조차 대기 힘들다고 대회를 포기할까 고려했던 적이 있을 정도로 찬밥 취급인 대회였다.[1] 그러나 이 2009년 대회를 기점으로 그 인식이 변하게 된다. 이 2009년 대회는 32개 클럽 체제로 개편된 첫 해로, 우승 상금이 전 해 60만 달러에서 150만 달러로 대폭 확대되었고, 준우승도 75만 달러를 얻게 되는 등 금액을 무시할 수 없는 수준까지 끌어올렸으며, 우승팀인 경우에는 출전 수당만으로 100만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FIFA 클럽 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어서 그야말로 우승하면 돈방석(?)에 앉게되는 대회로 변하게 되었다. 실제로 우승한 포항 스틸러스의 경우에는 결승 진출시까지 69만 달러의 대회 상금을 벌어들였고, 우승으로 인해 150만 달러를 추가해 총 219만 달러의 대회 상금을 벌어들여 2009년 K리그 우승 상금인 3억원에 비해 7배가 넘는 수입을 거뒀다. 이와 같은 상금의 증가가 K리그 클럽에게 강한 동기 유발을 주었으며, 실제로 이전엔 리그 경기를 위해 AFC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2군을 출전시키던 경우도 있던 것에 비해,[2] 우승팀인 포항 스틸러스의 경우 AFC 챔피언스 리그를 위해 리그 경기에 2군에 가까운 멤버를 내보내거나 절반 이상 냅낸 경기도 두 차례나 있을 정도로 그 위상을 달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다.


본선[편집]

AFC 평가 순위[편집]

참가 팀 규정[편집]

본선 팀[편집]

서부 지역(A-D조)[편집]

동부 지역(E-H조)[편집]

일정[편집]

본선 진출 플레이 오프[편집]

본선 조별 리그[편집]

A조[편집]

B조[편집]

결선 토너먼트[편집]

16강[편집]

준준결승[편집]

준결승[편집]

결승전[편집]

[편집]

득점 순위[편집]

페어 플레이 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