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5일 프로축구연맹에서는 승부조작 2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1차에 이어 추가로 검찰에 기소된 선수 40명과 선수 출신 브로커 등 7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였다. 징계는 전원 선수자격 영구 박탈. 단, 자진 신고자 25명에게는 일정 기간 보호관찰 후 선별적으로 복귀를 허용하기로 하였다. A~C등급으로 이를 나누었는데 A등급은 보호관찰 5년과 사회봉사 500시간을, B등급은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300시간, C등급은 보호관찰 2년과 사회복지 200시간이다. | 2011년 8월 25일 프로축구연맹에서는 승부조작 2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1차에 이어 추가로 검찰에 기소된 선수 40명과 선수 출신 브로커 등 7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였다. 징계는 전원 선수자격 영구 박탈. 단, 자진 신고자 25명에게는 일정 기간 보호관찰 후 선별적으로 복귀를 허용하기로 하였다. A~C등급으로 이를 나누었는데 A등급은 보호관찰 5년과 사회봉사 500시간을, B등급은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300시간, C등급은 보호관찰 2년과 사회복지 200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