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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바이트 추가됨 ,  2010년 6월 7일 (월)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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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는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을 뜻하는 감정을 나타내는 심리학용어이다. 독일어 유래의 단어로 Schaden(고통)과 Freude(기쁨)의 합성어로 차용어로 영어로도 그대로 쓰인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와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 단어. 반대의 의미로는 연민, 동정(Sympathy)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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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는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을 의미하는 감정을 나타내는 심리학용어이다. 독일어 유래의 단어로 Schaden(고통)과 Freude(기쁨)의 합성어로 영어로도 차용어로 그대로 쓰인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와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 단어. 반대의 의미로는 연민, 동정(Sympathy)이 있다.
    
남이라고 모두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아니라 그 사람이나 나라에 대한 평소의 감정에 따라 샤덴프로이데을 느낄 수도 있고 연민, 동정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의 감정이 중요하다. 쓰촨지진 당시 한국정부에서는 중국에 재정과 자원활동가를 지원했지만 동북공정 등으로 인해 평상시 중국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느끼고 있던 한국의 인터넷에서 고소하다는 반응이 나타난 것이 좋은 예이다.  
 
남이라고 모두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아니라 그 사람이나 나라에 대한 평소의 감정에 따라 샤덴프로이데을 느낄 수도 있고 연민, 동정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의 감정이 중요하다. 쓰촨지진 당시 한국정부에서는 중국에 재정과 자원활동가를 지원했지만 동북공정 등으로 인해 평상시 중국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느끼고 있던 한국의 인터넷에서 고소하다는 반응이 나타난 것이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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