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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바이트 추가됨 ,  2013년 8월 20일 (화)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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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취적이고 강인함을 형상화 한 캐릭터로, 시속 400km로 비행하는 바닷새 군함조를 형상화 하였음. 본래 남성 캐릭터인 '''군함이'''가 있었으나 어느샌가 분홍빛(!) 여성 캐릭터 '''경남이'''까지 가세해서 경기장에서 부농질로 염장을 질렀지만 경남이는 언제부터인지 사라져버렸다.
 
진취적이고 강인함을 형상화 한 캐릭터로, 시속 400km로 비행하는 바닷새 군함조를 형상화 하였음. 본래 남성 캐릭터인 '''군함이'''가 있었으나 어느샌가 분홍빛(!) 여성 캐릭터 '''경남이'''까지 가세해서 경기장에서 부농질로 염장을 질렀지만 경남이는 언제부터인지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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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경남신마스코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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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중반 군함이를 대체할 새로운 마스코트가 발표되었다. 팬들은 그야말로 충격에 휩싸였다. <del>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del> 신임 대표이사와 단장이 선임되며 팀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고, 신규 관중의 유입에만 정신에 팔려 팀의 역사와 상징을 경시하여 기존에 경기장을 꾸준히 찾던 팬들이 경기장을 찾는 것을 꺼리게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 킷 서플라이어 ===
 
=== 킷 서플라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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