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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 바이트 추가됨 ,  2015년 10월 27일 (화)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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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어떻게 구상 중인가.'''<br>
 
'''-결말은 어떻게 구상 중인가.'''<br>
 
"생각 중이다. 벨기에 투비즈(한국 기업 스포티즌이 인수한 2부 리그 클럽)에서 이미 한 명을 뽑겠다고 공표했지만 23명이 함께 도전했는데 그 중 몇 명이 뽑히느냐는 결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청춘FC는 오디션 프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에게 프로 팀에 보내준다는 약속은 할 수 없다는 이야기도 여러 차례 했다. 마무리는 여전히 고민이다."
 
"생각 중이다. 벨기에 투비즈(한국 기업 스포티즌이 인수한 2부 리그 클럽)에서 이미 한 명을 뽑겠다고 공표했지만 23명이 함께 도전했는데 그 중 몇 명이 뽑히느냐는 결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청춘FC는 오디션 프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에게 프로 팀에 보내준다는 약속은 할 수 없다는 이야기도 여러 차례 했다. 마무리는 여전히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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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방송에서 자주 언급해 온 '''축구 미생들'''의 완생 도전기를 다루는 것이 이 방송의 취지인 듯 하였으나, K리그 챌린지 선발팀과 친선경기는 곧 예능방송 스포일러가 되는 것이므로 얻을 게 없음에도 명분 하나로 진행한 것이라며 자신이 피해자인 마냥 발언한 부분과 친선경기를 수락한 팀의 팬들이 경기장에 적게 찾아왔다고 '''그것은 축구 팬들이 반성해야 할 문제'''라고 치부하는 것, 애초에 청춘 FC는 오디션 프로가 아니므로 참가자들에게 프로팀에 보내준다는 약속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책임회피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나 청춘 FC 참가자들 중 일부는 생업을 잠시 접어두고 축구에 집중한 상황인지라 방송이 끝났다고 해서 나몰라라 하는 식의 태도가 문제되고 있다.<ref>이전에 최씨가 기획했던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꿈의 구장 건립이 백지화 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스포츠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울지도 모르겠다.</ref>
    
==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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