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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국 [[이탈리아]]도 당시 지역 예선을 치르고 본선에 출전했다. 덕분에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아프리카 예선에 참가<ref>이는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 조별예선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지역예선을 겸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ref> 2010년 했던 것과 함께 개최국이 지역 예선에 참가한 유이한 사례지만 2010년의 [[남아공]]은 본선진출이 보장되어 있었고 1934년의 [[이탈리아]]는 본선 진출이 보장되지 않았다. 개최국이 참가하지 않은 대회는 흥행에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국제축구연맹]]은 차기대회부터 개최국을 본선에 자동진출 시킨다.
 
* 개최국 [[이탈리아]]도 당시 지역 예선을 치르고 본선에 출전했다. 덕분에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아프리카 예선에 참가<ref>이는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 조별예선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지역예선을 겸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ref> 2010년 했던 것과 함께 개최국이 지역 예선에 참가한 유이한 사례지만 2010년의 [[남아공]]은 본선진출이 보장되어 있었고 1934년의 [[이탈리아]]는 본선 진출이 보장되지 않았다. 개최국이 참가하지 않은 대회는 흥행에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국제축구연맹]]은 차기대회부터 개최국을 본선에 자동진출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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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는 아시아/아프리카 예선에서 영국령 팔레스타인을 꺽고 본선에 진출하면서, 최초의 아프리카 대표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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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는 아시아/아프리카 예선에서 영국령 팔레스타인을 꺾고 본선에 진출하면서, 최초의 아프리카 대표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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