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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일 안양 FC 시민연대 페이스북에는 코치진과 선수단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내일이나 모레쯤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틀 후 2012년 11월 14일 한 언론사를 통해 안양 FC와 [[내셔널리그]] 강호 [[고양 KB국민은행]]이 합병한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안양 FC가 창단과 2부 리그 참가를 확정되었을 무렵, KB측에서 먼저 고양 KB 선수당을 안양 FC에 그대로 넘겨주고 3년간 스폰서를 해준다는 조건의 제안을 하였다. 안양 FC 입장에서는 파격적인 조건이 아닐수 없었다. 고양 KB는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우승 횟수도 3회([[울산현대미포조선 돌고래]]와 공동 1위)로 내셔널리그 최다 우승에 빛나는 강팀이기 때문이었다. 고양 KB의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도 당장 K리그로 올라가도 경쟁력이 있는 막강한 전력이었기 때문에 선수 수급이나 감독 선임 등 구단 운영에 난항을 겪던 안양측에서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 더군다나 KB측에서 3년간 스폰서 계약 체결을 해준다니 스폰서의 재정적 지원이 어려운 시민구단 입장에서는 이런 대기업의 스폰서 제안에 솔깃할수 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양자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결국 이 계약은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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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일 안양 FC 시민연대 페이스북에는 코치진과 선수단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내일이나 모레쯤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틀 후 2012년 11월 14일 한 언론사를 통해 안양 FC와 [[내셔널리그]] 강호 [[고양 KB국민은행]]이 합병한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안양 FC가 창단과 2부 리그 참가를 확정되었을 무렵, KB측에서 먼저 고양 KB 선수당을 안양 FC에 그대로 넘겨주고 3년간 스폰서를 해준다는 조건의 제안을 하였다. 안양 FC 입장에서는 파격적인 조건이 아닐수 없었다. 고양 KB는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우승 횟수도 3회([[울산현대미포조선 돌고래]]와 공동 1위)로 내셔널리그 최다 우승에 빛나는 강팀이기 때문이었다. 고양 KB의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도 당장 K리그로 올라가도 경쟁력이 있는 막강한 전력이었기 때문에 선수 수급이나 감독 선임 등 구단 운영에 난항을 겪던 안양측에서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 더군다나 KB측에서 3년간 스폰서 계약 체결을 해준다니 스폰서의 재정적 지원이 어려운 시민구단 입장에서는 이런 대기업의 스폰서 제안에 솔깃할수 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양자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결국 이 계약은 현실이 되었다. 결국 FC안양은 고양 국민은행의 피눈물을 무시하며 흡수하여 흡수패륜(흡패)가 되었다.
    
이후 FC 안양의 창단이 [[FC 안양]]의 신생팀 창단인지 아니면 [[고양 KB]]의 흡수를 통한 내셔널리그 승격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FC 안양은 프로축구연맹에서 내셔널리그 승격팀에게 지원하는 30억원을 받지 않고 창단팀에게 부여되는 드래프트 10명 우선지명과 5명 자유지명 권한을 받기로 결정하면서 공식적으로 신생 창단팀의 성격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이후 FC 안양의 창단이 [[FC 안양]]의 신생팀 창단인지 아니면 [[고양 KB]]의 흡수를 통한 내셔널리그 승격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FC 안양은 프로축구연맹에서 내셔널리그 승격팀에게 지원하는 30억원을 받지 않고 창단팀에게 부여되는 드래프트 10명 우선지명과 5명 자유지명 권한을 받기로 결정하면서 공식적으로 신생 창단팀의 성격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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