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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플레이 스타일 == | | == 플레이 스타일 == |
| | + | 김석은 왼발잡이로서 지네딘 지단의 스타일과 사비를 좋아한다. 그는 왼쪽 공격 또는 측면 미드필더나 중앙미드필더이다. |
| | + | 김석은 볼을 뺏기지 않는 뛰어난 개인기가 가장 큰 장점이다. 테크닉과 영리한 머리를 바탕으로 돌파력과 골득점력, 어시스트 그리고 패싱력 등 |
| | + |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 | + | 공격형 미들필더나 공격수로서 어느 자리에서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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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FC METZ 시절 그는 빠르고 현란한 개인돌파로 많은 골을 기록하였다. |
| | + | U12팀에서는 한시즌에 30경기 참가하여 무려 45골(12어시스트)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 | + | 그는 돌파뿐만 아니라 어시스트도 즐긴다. |
| | + | 공격수로서 그는 STADE DE REIMS에서 특별 과외를 프로팀의 공격수 출신 코치로부터 받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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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STADE DE REIMS 구단의 U16팀에서 24경기에 참가하여 7골 13어시스트, 다음해엔 U-18팀에 21경기참여, 5골 11어시스트를 기록하여 팀내 가장 많은 공격 |
| | + | 포인트를 올렸다. FC METZ에서는 공격수로 주로 뛰어 골을 많이 넣은 반면, STADE DE REIMS에선 측면 미드필더로 뛰어 어시스트가 많았다. |
| | + | 한 시즌 평균 10개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그의 패싱 또한 자로 잰듯 하였고 팀에서 가장 개인기와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
| | + | U16시절 후반기 때부터 상위팀인 U18팀에 올라가 훈련을 시작한 그는 U18팀에서도 코너킥과 프리킥은 그의 전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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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는 프랑스 유소년 명문축구구단에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약 9년간 약 180-200 경기를 소화하였다. |
| | + | 그는 프랑스 유소년축구 주말 리그를 직접 경험한 한국선수로서 비슷한 또래의 국내 한국 선수보다 몇 배 많은 경기경험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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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의 슈팅은 정확하고 빠르다. 2010년 천안FC 시절 중앙 30미터 전방에서 멋진 중거리 슈팅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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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의 개인기는 끝을 가늠하기 힘들다. 2010년 천안FC시절 남양주 FC를 상대로 수비수 4명을 1-2초사이에 돌파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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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프랑스에서의 경기경험과 득점력, 어시스트 및 패싱력 등을 선보여 2010년 강원FC 테스트 (일주일실시)에 합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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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에피소드 == | | == 에피소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