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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바이트 제거됨 ,  2011년 3월 8일 (화)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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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고국을 택했다. REIMS구단의 1년이라는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그를 아끼는 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고국에서 실력을 보여주면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가지고 왔다.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고국을 택했다. REIMS구단의 1년이라는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그를 아끼는 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고국에서 실력을 보여주면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가지고 왔다.  
 
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도 함께. STADE DE REIMS 는 김석의 이러한 결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그를 떠나 보내야만 했다.
 
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도 함께. STADE DE REIMS 는 김석의 이러한 결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그를 떠나 보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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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0세때인 2001년 9월부터 9년 간 축구 선진국에서 배운 그의 기량이 국내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지는 결국 축구장에서 지켜볼 일이다. 2010년 10월 강원fc에서의 첫 프로테스트를 통과하여 강원fc 의 유니폼을 입게된 그는 2011년 2군 리그에서 일단 그의 모습을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김석의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지켜 본 어느 축구팬은 김석을 차기 월드컵에서 지켜보아야 할 선수로 언급하기도 하였다. 스포츠온 SPORTSON 2011년 2월호에서 김석 취재 기사 참고할 수 있다.
      
== 국내복귀 이후 ==
 
== 국내복귀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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