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에서 2학년을 마치고 [[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17]]에서 우선지명 선발을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 시즌 초반,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교체 투입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른 윤 선수는 부족한 피지컬 문제로 한동안 전력 구상에서 제외되기도 하였는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홈에서 열린 경기에 선발로 출전, 전반 16분에 [[산토스3|산토스]]의 절묘한 패스를 받아 로빙 슛으로 프로 통산 첫 골을 기록하면서 [[유주안]]에 이어 주목받는 신인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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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에서 2학년을 마치고 [[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17]]에서 우선지명 선발을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 시즌 초반,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교체 투입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른 윤 선수는 부족한 피지컬 문제로 한동안 전력 구상에서 제외되기도 하였는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8라운드 프로 첫 경기 상대였던 [[전남 드래곤즈]]와 홈에서 열린 경기에 선발로 출전, 전반 16분에 [[산토스3|산토스]]의 절묘한 패스를 받아 로빙 슛으로 프로 통산 첫 골을 기록하면서 [[유주안]]에 이어 주목받는 신인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대구 FC]]와 경기를 끝으로는 출전하지 못하였다.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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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플레이 메이커로 통하는 선수이다. 윤용호 선수의 최대의 장점은 섬세한 볼컨트롤과 안정적인 드리블. 이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가 집중 견제하는 상황에서도 도전적인 드리블을 즐겨하는 편이다. 그러나 기복이 있는 편이고, 볼을 너무 끈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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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플레이 메이커로 통하는 선수이다. 윤용호 선수의 최대의 장점은 섬세한 볼컨트롤과 안정적인 드리블. 이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가 집중 견제하는 상황에서도 도전적인 드리블을 즐겨하는 편이다. 그러나 기복이 있는 편이고, 볼을 너무 끈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였다. 프로 진출 후에는 피지컬이 약한 점이 숙제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