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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지명되어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인천에서는 2군에서만 시간을 보내다 2013년 6월 19일, [[K리그 챌린지]] 팀인 [[부천 FC 1995]]로 6개월 임대 이적하였다. 부천에는 연세대 시절부터 짝을 맞춰 활약해온 [[박재홍]] 선수가 있기에 두 선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만 하다는 평. 결과적으로 김선수는 후반기 13경기를 출장하며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성공해,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이후 14시즌을 앞두고 [[상주 상무]]에 입단하여 군복무를 수행 중인데.. 워낙 수비진에 쟁쟁한 선수가 많아서인지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지명되어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인천에서는 2군에서만 시간을 보내다 2013년 6월 19일, [[K리그 챌린지]] 팀인 [[부천 FC 1995]]로 6개월 임대 이적하였다. 부천에는 연세대 시절부터 짝을 맞춰 활약해온 [[박재홍]] 선수가 있기에 두 선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만 하다는 평. 결과적으로 김선수는 후반기 13경기를 출장하며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성공해,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이후 14시즌을 앞두고 [[상주 상무]]에 입단하여 군복무를 수행 중인데.. 워낙 수비진에 쟁쟁한 선수가 많아서인지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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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전역 이후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는데, 때마침 [[김원식]]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하게 되자 그 자리를 메울 선수로 선택되어 인천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다. 나름 무난한 플레이였지만 이 경기가 2015 시즌 김경민의 마지막 출전이었다. 2016 시즌을 앞두고는 본격적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지션 변경을 준비했고 프리시즌 내내 미드필더 훈련을 받으면서 기대를 모았으나 개막전에서부터 상당히 부진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2군으로 밀려나고, 가끔 서브에 이름을 올리는 수준에 그쳤다. 그러던 와중 [[김도훈]] 감독이 경질되자, [[이기형]] 감독대행은 김경민에게 다시 기회를 부여했다. 김경민은 [[배승진]]과 로테이션으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를 소화했으며, 수비력 하나는 확실한 모습을 보여 본인의 이미지를 반전시켰다. 결국 리그 최종전 극적인 승리에까지 기여하면서 팀과 재계약을 체결, 2017년에도 인천 소속으로 남았다. 2017 시즌에는 시즌 초에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았으나 미드필더로 출전해서 결국 쓰리백의 일원처럼 뛰는 모습에 대해 논란이 많았고 팀이 부진하면서 결국 다시 밀려나고 말았다. 2017 시즌 종료 이후 태국 촌부리로 이적하면서 인천과 작별했다.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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