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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그랑블루의 4대 운영진의 몇가지 사업에 조금 흥미가 가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닭집을 나와서 닭지붕으로 간 입장에서 보기에..조금은 특이하다고 생각됩니다. 뭐랄까..일을 참 크게 벌인다는 느낌입니다. 그런 몇가지 사업들이 아직 남아 있는 것같고.. 과거 소풋과 관련있는 친구들이 많이 관련되어 있다 보니깐;; 한번 다뤄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나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려고 합니다. 다만...역시나 그랑블루의 최대의 문제점은...응원을 안하는 가무단 분위기라는 것...예전에 깃발운동을 한다고 깃발그려주는 행사를 마련했더니...5명이 참여를 했다하죠;;; 실제로 하이랜드로 불리되는 사람들이 08년 원정때 거의 대부분의 잡무를 맡았었다고하고...그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나름 액션을 크게크게 갖어가는 것이라는 시선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