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는 못뜨고 프랑스 철도는 파업.. 바로셀로나는 챔스를 위해서 밀라노로 1000Km 버스 원정 ㅎㄷㄷㄷㄷ. 에스파뇰전 무재배로 끝내고 바로 버스타고 출발해서 7시간 거리를 원정하는데.. 그나마 바로 1000km강행군은 아니라 4시간 가서 깐느에서 1박하고 다시 3시간 가는 방법을 택했네요.
바로셀로나가 ㅈㅁ하면 억울할 듯..
근데 리옹의 뮌헨원정도 아마..비행기X에 철도파업이니 비슷하게 버스투어일텐데.. 듣보잡 취급 당하는 거 보면 안습 ㅠ.ㅠ
아시아, 미국의 공항에는 유럽으로 가지 못한 유럽간지 노숙자들 천지에.. 유럽공항에는 미국, 아시아로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이 노숙자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