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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그는 [[K리그]] 축구 심판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월드컵]] 주심'''으로 활동하였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브라질과 터키의 조별 예선 경기의 주심을 맡았으나 브라질의 [[루이장]] 선수의 옷을 잡아당기는 반칙을 저지른 터키의 [[알파이 외잘란]] 선수를 퇴장시키고 브라질의 [[페널티킥]]을 선언했으나 페널티 에어리어 진입 직전에 벌어진 반칙이라 오심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후반 90분 이후 경기 종료 직전 브라질의 [[히바우두]] 선수가 코너킥을 천천히 준비하자 경고가 한 장 있던 터키의 하칸 운살이 자신 앞에 있던 공을 세게 찼고 히바두우의 다리를 맞히자 김영주는 그에게 경고를 주었다.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는것은 당연했는데 이때 히바우두가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그 부위에 맞은척 시뮬레이션 액션을 취했는데 이에 대해선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이후 하칸 운살이 잘못한게 없는데 히바우두가 헐리우드 액션으로 퇴장을 유도했고 김영주 주심이 잘못했다는 오해를 수십년 째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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