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서정원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에피소드 == * 발이 하도 빨라 코흘리개 시절부터 마을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고, 3학년 때는 학년을 하나 속여 4학년 이상 출전하는 광주군(현 광주시) 학년별 육상대회에까지 나가 60m, 멀리뛰기, 높이뛰기 모두 3등 안에 들 정도였다. * 이런 서정원의 주력은 어릴 때부터 남한산성을 매일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키워진 것이라고 한다. 그때 키워진 체력은 나이가 들어서도 성공적인 선수생활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 [[최순호]], [[홍명보]]와 더불어서 90년대 유럽진출에 가장 근접한 몇 안되는 선수이다. 특히 [[1994년 미국 월드컵]]이 끝나고 벤피카의 단장이었던 [[에우제비우]]가 직접 나서서 서정원을 영입하려 하였으나 축구협회가 이적동의서를 써주지 않아 무산이 된 것은 유명하다. 서정원의 영입실패가 굉장히 아쉬웠던지 이후 에우제비우는 2009년 홍명보를 만나 서정원의 안부를 물어보면서 아쉬움을 계속해서 나타낸바가 있다. 이 때 국가대표 감독인 [[차범근]]도 축구협회가 시킨건지 월드컵 예선에서 서정원이 꼭 필요해서 그런지 언론 인터뷰에서 입단테스트일 뿐이라며 서정원이 속고 있다고 주장하는 우를 범하고 만다. * 달리기만 빠를 뿐만이 아니라 슈팅감각도 정확했는데, 2003년 5월 18일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서정원은 [[남궁웅]]의 크로스를 받아 그림같은 바이시클킥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고, 이 골은 2003년 베스트골에 뽑히기도 하였다. <ref> 당시 강신우 해설위원의 한마디 '''"이러니 은퇴를 못시키죠?"'''</ref>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